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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언론, 남북 판문점 채널 복구 보도…“북한, 관계개선에 의욕적 자세”

김예진 기자 | 기사승인 2018. 01. 03.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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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NHK 캡처
일본 언론은 3일 오후 남북 판문점 연락 채널의 재개통을 신속하게 보도하며 큰 관심을 보였다.

교도통신은 북한이 평창 동계올림픽 대표단 파견, 남북 회담 개최 문제 논의를 위해 이날 오후 3시30분 판문점 연락채널을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지시로 개통하겠다고 밝힌 데 이어, 실제로 통화가 이뤄졌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이러한 사실을 속보로 전하고 이번 연락채널 복원이 1년 11개월 만이라고 언급하며 “북한이 남북관계 개선에 의욕적인 자세를 거듭 보였다”고 전했다.

아사히신문도 판문점 연락채널의 개통 사실을 보도하고 이는 2016년 2월 12일 이후 거의 2년 만이라고 전했다.

신문은 북한의 대남기구인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리선권 위원장이 이날 조선중앙TV에 출연해 김정은 위원장이 실무적 대응책을 마련하도록 지시했다고 전했다고 설명했다.

NHK도 북한이 올림픽 문제 등을 협의하기 위해 연락채널을 재개했다고 전하고, 이 연락채널은 남북관계 악화와 개선에 따라 지금까지 차단과 재개를 반복해왔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재개가 약 2년 만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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