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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티클] '찜질방의 두 얼굴' 건강 지키는 올바른 찜질방 이용법

아시아투데이 박아람 기자 = 찬 바람이 불면 꼭 생각나는 곳이 있다. 바로 찜질방이다. 찜질욕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땀을 통해 노폐물을 배출시키며 근육 조직을 부드럽게 해 근육통이나 어깨 결림 등 통증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하지만 피부 질환이 있는 경우 증상이 더욱 심해질 수 있으므..

2018-01-21 00:00

[리스티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생활 속 작은 습관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 = 새해에 가장 많이 꼽히는 신년계획 중 매년 빠지지 않는 것이 하나 있다. 바로 다이어트다. 계획하고 실천하려 해도 쉽지 않은 다이어트는 실패와 성공을 반복하기 일수다. 원푸드, 황제, 디톡스 등 다양한 다이어트 방법을 시도해봤지만 생각만큼 감량이 쉽지..

2018-01-14 00:00

[리스티클] "얼굴만 봐도 건강 상태를 알 수 있다?" 얼굴이 보내는 건강 적신호

얼굴은 건강의 창이라고 한다. 얼굴색은 긍정과 부정의 에너지는 물론 건강 상태까지 알아볼 수 있는 척도이다. 얼굴색을 보고 지병, 위험 질환을 알 수 있는 혈색 건강법에 대해 알아보자◆얼굴색으로 보는 건강 질환법청색 혹은 푸른색 얼굴(간과 관련이 있는 색)냉증, 통증, 어혈이나 놀란 기..

2018-01-07 00:00

[리스티클] '취준생들에게 전하는 새해 희소식' 2018 신설 자격증 5

아시아투데이 이부희 기자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급속한 기술 변화에 맞게 현장에 필요한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2017년 12월 14일 고용노동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산업통상자원부·한국산업인력공단 등 미래유망분야의 인력양성을 목표로 2018년 5개의 자격증을 신설한다고..

2018-01-01 00:00

[리스티클] 안전한 도로주행을 위한 겨울철 자동차 관리법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 =겨울철에는 꽁꽁얼은 빙판길 때문에, 여름철에는 장마 때문에 교통사고로 인한 치사율이 높아진다. 특히 날씨가 추운 겨울철에는 수천개의 부품으로 구성된 기계의 경우 더욱 세심한 관리가 요구된다. 이에 최강한파가 지속되는 요즘 자동차 관리법을 살펴 안전한 도..

2017-12-31 00:00

[리스티클] 세탁비 절약하는 겨울 빨래법 "내년에도 예쁘게 입자"

아시아투데이 박아람 기자 = 겨울옷은 보온에 탁월하지만, 부피도 크고 두꺼워서 보관하기도 힘들고 세탁하기 번거롭다. 특히 모피, 양모, 가죽 등은 관리를 제대로 못 할 경우 망가지기 쉬우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겨울철 빨래를 안전하고 쉽고 싸게 할 수 있는 빨래법에 대해 알아보자.◆..

2017-12-24 00:00

[리스티클] 겨울철 증가하는 심혈관계 질환 관리법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 = 정상적이던 사람이 갑작스럽게 길을 가다 쓰러진다면 그것은 심혈관계 질환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심혈관계 질환은 평소에는 아무렇지 않은 듯 보이다가도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는 병이기 때문이다. 세계 사망원인 1위로 꼽히고 있는 심혈관계 질환의 관리법을..

2017-12-17 00:00

[리스티클] 집먼지 진드기의 온상, 매일 덮고 자는 겨울철 이불 관리법

아시아투데이 박아람 기자 = 갑자기 찬바람이 훅하고 밀고 들어오면 제일 먼저 바꾸는 것은 이불이다.그러나 매일 덮고 자는 이불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밤새 흘린 땀과 먼지, 세제 잔여물 등이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거나 숙면을 방해할 수 있다.또한 날씨가 추워질수록 이불 속은 집먼지진드기..

2017-12-10 00:00

[리스티클] 가늘어지는 머리카락 혹시 나도 탈모? 탈모의 모든 것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 = 모발에도 성장 시기가 있어 봄과 가을 철에는 성장이 지속되는 반면 추위가 몰려오기 시작하는 가을, 겨울철에는 휴지기를 갖게 된다. 때문에 환절기 이후 겨울철에는 머리카락이 빠지는 수가 늘어나고 혹시 탈모가 아닐까 걱정하는 사람들의 수도 함께 증가하게 된다...

2017-12-03 00:00

[리스티클] 주방 필수품 '밀폐용기', 200% 활용하는법

아시아투데이 박아람 기자 = 잘못된 보관법으로 인해 산 지 얼마 되지 않은 채소가 시들어버리거나 변질돼 먹지 못하고 버려야 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반찬이나 먹다 남은 음식을 보관할 때 위생적으로 편리하다는 생각으로 밀폐용기를 많이 사용한다. 하지만 밀폐용기에 잘못 보관하면 오..

2017-11-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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