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결과
  • 에 대한 검색결과 [총 2,676건]

문재인 대통령, 사법·교육개혁 강공 드라이브

아시아투데이 조재형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을 강행하면서 사법·교육 개혁 추진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은 이날 조 장관 임명을 재가했다. 지난달 9일 개각 발표 이후 한달 만에 임명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대국민 메시지를 통해 “지난 대..

2019-09-09 18:53

한국당, 조국 임명 강행에 "오늘 대한민국 법치주의 사망"

아시아투데이 조재형 기자 =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은 9일 문재인 대통령의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 강행과 관련해 “오늘 대한민국의 법치주의는 사망했다”고 강력 비판했다. 김명연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문 대통령의 조국 임명은 국민의 목소리를 무시하고 검찰을 압박한 것으로도 모자..

2019-09-09 11:52

한국당 "조국 임명 강행시 '추석 총력 투쟁'"

아시아투데이 조재형 기자 =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은 9일 문재인 대통령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임명을 강행하면 ‘추석 총력 투쟁’을 벌이겠다고 예고했다. 특히 한국당은 의원들에게 비상대기령을 내리는 한편 특검과 국정조사 등 가능한 모든 투쟁수단을 동원하겠다는 의지를 거듭 표명했다...

2019-09-09 10:46

황교안 "문재인정권, 조국 임명·검찰 수사방해하면 특검·국조"

아시아투데이 조재형 기자 =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9일 “문재인정권이 검찰 수사에 훼방을 놓고 끝내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을 강행하면 특검과 국정조사를 해서라도 불법을 밝힐 수 밖에 없다”고 밝혔다. 황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조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끝난 후 오..

2019-09-09 09:34

조국 청문회, 여야 합의 증인 11명 중 1명만 참석

아시아투데이 조재형 기자 =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검증을 위한 6일 국회 인사청문회에는 여야가 채택에 합의한 증인 11명 중 1명만 출석했다. 조 후보자의 딸 논문 등재나 입시 의혹과 관련한 장영표 단국대 교수와 노환중 부산의료원장 등은 불참했다. 사모펀드 특혜 의혹 관련 증인들도 ..

2019-09-06 17:28

황교안 "총선 승리 위해 시시비비 따져선 안돼…통합해야"

아시아투데이 조재형 기자 =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6일 “내년 총선 승리를 위해 우리끼리 시시비비를 따져선 안 된다. 통합해야 한다”면서 보수 대통합 의지를 재차 천명했다. 황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제1차 자유한국포럼에서 축사를 통해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헌법가치의 힘을..

2019-09-06 17:12

조국 "딸 동양대 봉사활동 했다…표창장은 어찌 발급됐는지 몰라"

아시아투데이 조재형 기자 =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6일 딸의 동양대 표창장 위조 의혹과 관련해 딸이 분명히 봉사활동을 했다고 언급했다. 다만 조 후보자 딸의 봉사활동 표창장이 어떻게 발급됐는지는 알 수 없다고 했다. 조 후보자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딸 아이는..

2019-09-06 14:34

주광덕 "조국 딸, 서울법대 인턴활동 허위"…조국 "사실 아냐"

아시아투데이 조재형 기자 = 주광덕 자유한국당 의원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의 서울대 법대 인턴활동이 허위라고 주장했다. 주 의원은 6일 국회에서 열린 조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서울대 법대와 공익인권법센터에서 인턴을 했던 2007년부터 2012년까지 6년간 17명 중 서울대 대학..

2019-09-06 11:28

조국, 동양대 총장과 직접 통화 인정…"부인과 통화 끝에 받아"

아시아투데이 조재형 기자 =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6일 딸의 표창장 위조 의혹과 관련해 최성해 동양대 총장과 직접 통화했다고 인정했다. 조 후보자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처와의 통화 끝에 (최 총장의 전화를) 받았다”고 밝혔다. 조 후보자는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리..

2019-09-06 10:42

조국 "지난 한달이 10년, 20년 같았다"(속보)

조국 “지난 한달이 10년, 20년 같았다”(속보)

2019-09-06 10:22

조국 "상처받은 국민께 죄송…법무·검찰 개혁 완결할 것"

아시아투데이 조재형 기자 =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6일 “저를 둘러싼 모든 의혹과 논란에 대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있는 그대로를 드러내고 국민 여러분의 준엄한 평가를 받겠다”고 밝혔다. 조 후보자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오늘 법무부장관 후보자로..

2019-09-06 10:18

나경원 "청와대, 노골적 '조국 수사' 개입…민란 면치 못할 것"

아시아투데이 조재형 기자 =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6일 “청와대는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의혹 관련)검찰 수사가 내란 음모 수준이라고 했는데 청와대가 이런 인식을 갖고 있다면 민란을 면치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나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청와대가 노골..

2019-09-06 09:59

조국 임명 반대 56.2%·찬성 40.1%…동양대 표창장 위조 논란 여파

아시아투데이 조재형 기자 =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 반대 여론이 56.2%, 찬성이 40.1%로 찬반 격차가 두자릿수 이상으로 다시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조 후보자 딸과 부인의 동양대 표창장 의혹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여론조사 기관 리얼미터는 지난 5일 조 후보자..

2019-09-06 09:35

1 2 3 4 5 next bl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