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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윤국 변호사 "고유정 사건, 안타까운 진실 있다"…법대생 "법조인 되고 싶지 않아"

아시아투데이 박아람 기자 = 전 남편 살해 혐의로 구속기소된 피고인 고유정(36)의 변호를 맡은 남윤국 변호사가 법적 대응을 시사한 가운데 자신을 법학과 학생이라고 밝힌 한 누리꾼이 "이것이 현실이라면 법조인이 되고 싶지 않다"고 주장해 눈길을 끌었다.남윤국 변호사는 13일 오후

2019-08-14 11:29

'고유정 사건' 남윤국 변호사 "언론 보도와 달리 사건에 안타까운 진실 있어"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 = 제주 전남편 살해 사건 '고유정 사건'의 남윤국 변호사가 장문의 글을 남겼다. 남 변호사는 13일 오후 자신의 블로그에 ‘형사사건 변호와 관련한 입장’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했다. 그는 “변호사는 기본적인 인권을 옹호하고 사회정의를

2019-08-13 19:58

고유정 변호사, 결국 변론 포기 "가족 쓰러져 소신꺾기로"

9일 고유정은 A씨를 중심으로 다시 변호인단을 꾸렸으며, A씨를 선임한다는 선임계를 제출했다.A씨는 같은날 "사건 기록을 꼼꼼히 살펴보니 고유정의 우발적 범행 주장을 받쳐주는 객관적 증거를 다수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하기도 했다.한편 고유정 사건 2차 공판은 내달 2일 오후 2시 제주지방법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19-08-13 16:48

고유정 변호사 "고유정, 억울한 부분 있다고 판단해 재판 복귀 결정"

아시아투데이 박아람 기자 = 전 남편 살해 혐의로 구속기소된 피고인 고유정(36)에 대한 첫 공식 재판이 열린 가운데 고유정의 변호사가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12일 오전 10시 제주지법 형사2부(정봉기 부장판사) 심리로 고유정에 대한 첫 공판이 열렸다.이날 고유정이 대동한 변호인은

2019-08-13 07:54

고유정, '의붓아들 의문사' 관련 현 남편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

말했다.고유정의 의붓아들이자 A씨의 친아들인 B군은 지난 3월 2일 오전 10시 10분께 청주에 있는 고씨 부부의 집에서 A씨와 함께 잠을 자던 중 숨졌다.국과수는 지난 5월 B군에 대한 부검 결과 "압착에 의한 질식사"라는 소견을 내놨다.A씨는 아들 B군을 죽인 범인으로 고유정을

2019-08-13 07:24

고유정 측 “전 남편, 변태적 관계 요구”vs 피해자 측 “선 넘어…인간도리 아니다”

아시아투데이 이욱재 기자 = 제주도 펜션에서 전 남편을 살해한 뒤 사체를 유기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고유정(36)이 검찰 송치 이후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첫 공판기일에 출석한 고씨 측은 살해된 전 남편의 변태적 성적 요구로 일어난 우발적 범행임을 재차 강조했다. 12일 제주지법

2019-08-12 15:05

고유정, 공판마치고 이송 중 시민에게 머리채 붙잡혀

대한 첫 공판을 진행했다.공판을 마치고 교도소로 돌아가는 과정에서 고유정을 보기 위해 수십명의 인파가 몰렸다.다른 남자 피고인들 뒤로 고개를 숙인 채 모습을 드러낸 고유정은 교도관과 법원 청원 경찰의 인솔을 받으며 버스로 이동하고 있었다. 이때 한 여성이 고유정에게 달려들어 머리채를

2019-08-12 14:14

'전 남편 살해' 고유정, 12일 첫 공판기일…송치 2개월 만에 모습 드러낼 듯

아시아투데이 이욱재 기자 = 전 남편을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고유정(36)이 12일 처음 법정에 설 전망이다. 11일 법원에 따르면 제주지법 형사2부(정봉기 부장판사)는 12일 오전 10시 살인, 사체 손괴·은닉 혐의를 받는 고씨의 첫 공판기일을 연다. 고씨는

2019-08-11 11:28

고유정, 사선 변호인 새로 선임…12일 첫 정식재판

아시아투데이 최석진 기자 = 오는 12일 첫 정식재판을 앞둔 고유정씨(36)가 새로 변호인을 선임했다. 9일 제주지방법원 등에 따르면 고씨 측이 선임한 A변호사가 이날 고씨 사건의 심리를 맡고 있는 제주지법 형사2부(정봉기 부장판사)에 변호인 선임계를 제출했다. 앞서 지난 7월

2019-08-09 23:16

경찰청, 고유정 사건 수사 책임자 3명 감찰 조사 의뢰

아시아투데이 이철현 기자 = 경찰의 ‘고유정 사건’ 수사 책임자들이 실종수사 초동조치 미흡, 범행현장 보존 미흡, 압수수색 당시 졸피뎀 미확보 문제 등 부실수사 논란과 관련, 감찰 조사를 받는다. 경찰청 진상조사팀은 7일 박기남 전 제주동부경찰서장(현 제주지방경찰청 정보화장비담당관

2019-08-07 13:22

고유정 "친권상실 소송 기각해달라"…법원에 답변서 제출

아시아투데이 이상학 기자 = 전 남편을 살해·유기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고유정이 피해자 유족이 법원에 청구한 친권상실 소송을 기각해달라는 내용의 답변서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고유정은 지난달 31일 피해자 유족이 아들에 대한 친권상실 선고 및 미성년 후견인 선임을

2019-08-06 15:20

민갑룡 경찰청장 "고유정 체포 영상 유출 진상 파악…대성 건물 내 업소 의혹 검토"(종합)

매뉴얼이라든가 부족한 부분이 있는지 살피고 있다”며 “이번 주 내로 진상조사를 마무리 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예상했다. 그는 고유정 현 남편이 자신의 친아들이자 고유정의 의붓아들 의문사와 관련, 경찰의 부실 수사를 지적하며 국민청원 게시물을 올린 데 대해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이니

2019-07-29 15:24

경찰, 대성 소유 건물 내 성매매 의혹 확인 중...고유정 체포영상 유출 경위도 조사

남편을 살해·유기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고유정(36)에 대한 부실 수사 의혹에 대한 조사를 이번 주 마무리할 방침이며, 체포 영상이 언론에 유출된 경위에 대해 진상조사에 나섰다. 민 청장은 “(영상이) 적정한 수준에서 공개된 것인지, 절차상 부적절한 면은 없었는지에 대한 진상 파악을 하겠다”며 “진상이 파악되는 대로 부적절한 면이 있으면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2019-07-29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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