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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이슬람사원 테러 용의자, 북한 등 세계여행 후 변해

아시아투데이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뉴질랜드 이슬람사원 총격 테러 용의자인 호주 국적의 브렌턴 태런트(28)가 북한 등을 다녀온 뒤 변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호주 ABC 방송은 16일 태런트가 북한을 포함해 유럽·동남아시아 곳곳을 방문한 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며 그가 포함된

2019-03-16 11:42

뉴질랜드 총격 테러범 "북한 등 동아시아 여행 후 달라져"…개인 트레이너로 일하기도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 = 뉴질랜드 이슬람사원 총격 테러 용의자인 호주 국적의 브렌턴 태런트(28)가 북한에도 다녀왔던 것으로 드러났다. 호주 ABC 방송은 16일 태런트가 북한을 포함해 유럽, 동남아시아, 동아시아 곳곳을 방문한 적이 있다고 보도했다.이 방송은 태런트가 김일성

2019-03-16 09:20

문재인 대통령, 뉴질랜드 총격사건 애도 "테러 어떤 경우도 정당화 될 수 없어"

캄보디아를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에서 발생한 이슬람 사원 연쇄 총격 사건과 관련해 재신다 아던 총리에게 위로전을 보냈다. 이날 뉴질랜드 현재 크라이스트처치 시에서 발생한 이슬람 사원 연쇄 총격사건으로 최소 49명이 사망하고

2019-03-15 21:18

뉴질랜드 총기난사로 49명 사망…"치밀하게 계획된 테러"

아시아투데이 방정훈 기자 = 15일 오후(현지시간) 뉴질랜드 남섬 최대 도시인 크라이스트처치 이슬람사원 2곳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49명이 숨지고 40여명이 부상을 당했다. 이날 AP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크라이스트처치 헤글리공원 인근에 있는 알 누르 이슬람사원과

2019-03-15 20:48

뉴질랜드 총리 "이슬람사원 두 곳서 발생한 총격으로 40명 사망"

아시아투데이 김예진 기자 = 뉴질랜드 남섬 최대 도시인 크라이스트처치 이슬람사원(모스크) 2곳에서 15일(현지시간) 총격 테러가 발생해 40명이 숨졌다고 저신다 아던 뉴질랜드 총리가 긴급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뉴욕타임스 등 외신에 따르면 아던 총리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2019-03-15 15:51

문재인 대통령 "3·1운동 100주년, 남과 북·재외동포가 함께하는 축제로 만들겠다"

. 그러면서 문 대통령은 올해 초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필리핀, 브라질, 홍콩, 뉴질랜드 거주 재외동포 체육인들이 앞장서 평창 홍보행사를 진행하고, 대통령 해외순방 때마다 한인회장들이 동포간담회를 열어 평화올림픽 후원행사를 개최한 사례 등을 일일이 거론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18-10-05 10:39

국방부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23일 최종 서명 예정"

"고 설명했다. 그는 "영국과 뉴질랜드 등은 그곳에 주재하는 한국 대사가 해당국 정부 대표와 서명했고 2012년 (GSOMIA를 추진할 당시)에도 일본 외무대신과 주일 한국대사가 서명할 예정이었다"고 말했다. 국방부 관계자는 협정문안 공개 여부에 대해 "일본 측은 서명 이후

2016-11-21 13:34

평택쌍용차, 종합인증우수업체(AEO) 공인증서 획득

구매1담당 박경원 상무가 참석해 차두삼 인천본부세관장으로부터 수출입 부문 AEO 공인증서를 수여받았다. AEO 인증은 세계관세기구(WCO)에서 고안한 수출입 안전관리 인증제도로 미국 9.11 테러 이후 강화된 무역관련 법규준수 안전관리 수준 등에 대한 심사를 거쳐 공인된 업체에 대해

2016-01-13 12:43

뉴질랜드 여권 유효기간 10년으로 곧 연장될 듯

아시아투데이 김유진 기자 = 뉴질랜드 여권의 유효기간이 곧 10년으로 연장될 것으로 보인다고 뉴질랜드 언론이 6일 보도했다. 언론은 각료회의가 수주 안에 지난 2005년 5년으로 단축된 여권의 유효기간 연장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며 이같이 전했다. 존 키 총리는 한 라디오

2015-04-06 08:24

독일 여객기 추락, 정교한 '잠금시스템'이 '독'됐다...각국 '조종실 2인' 규정강화

최대 항공사인 에미리트항공을 비롯해 캐나다 국적의 에어 캐나다, 영국 전세 항공사 모나크항공, 독일 저가항공 에어 베를린, 노르웨이 저가항공 노르웨이 에어 셔틀, 에어 뉴질랜드 등도 ‘조종실 2인’ 규정을 두겠다고 밝혔다. 민간 항공 관제당국 차원에서 이같은 규정을 전면 도입하겠다는

2015-03-27 16:16

환경운동가, 살충제 계속 쓰면 '분유에 넣겠다' 협박에 뉴질랜드 비상

밝혔다.존 키 뉴질랜드 총리도 10일 의회에서 한 브리핑에서 “이는 일종의 환경 테러”라며 조속한 범인 검거를 촉구했다고 뉴질랜드헤럴드가 보도했다.키 총리는 “협박이 실행에 옮겨질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이지만 사안의 속성상 당국은 이번 사건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뉴질랜드 식품의

2015-03-11 14:12

오타와 총격 사건으로 캐나다·미국 등 공조 강화

도주하다가 사살된 지 이틀 만에 발생한 것으로, 단순한 총격이 아닌 테러 쪽으로 무게가 실렸기 때문이다. 스티븐 하퍼 캐나다 총리는 총격 사건 후 10시간 만에 대국민 연설을 통해 이번 사건을 테러로 규정하는 취지의 발언을 하며 “캐나다는 절대로 겁먹지 않을 것이며 해외 ‘테러리스트

2014-10-23 20:10

말레이시아 추락 사고 의혹...사고 원인은?

약 192㎞ 떨어진 곳에서 통신이 끊겼다고 말했다. 사고기에는 중국인 153명과 인도네시아 7명, 인도 5명외에도 대만 말레이시아 호주 프랑스 미국 뉴질랜드 캐나다 러시아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등 14개국 국적의 승객들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한국인 탑승객은 없었다. 수색에

2014-03-09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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