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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나경원 '초권력형 비리' 발언에 "최소한 예의 지켜달라"

아시아투데이 홍선미 기자 = 청와대가 17일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를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나 원내대표는 이날 한국당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부동산 투기 의혹과 관련해 “손 의원은 은 김정숙 여사와 숙명여고 동창”이라면서 “이 사건은 단순한 부동산

2019-01-17 12:39

청소년이 뽑은 2018 최대 이슈는 ‘남북정상회담’

, 문학과 영화계를 포함한 ‘스쿨 미투’가 3위를 이었다. 4위는 세계적으로 관심을 모은 ‘방탄소년단’의 빌보드 진입이었고, 학생들의 학교생활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2019 불수능’이 5위, ‘숙명여고 쌍둥이 시험지 유출’이 8위에 올랐다. 이 외에도 ‘강서구 PC방 살인사건’과

2018-12-28 10:41

숙명여고 '시험지 유출' 의혹 전 부장교사 파면 확정

아시아투데이 김범주 기자 = 자신의 쌍둥이 자녀에게 시험문제와 정답을 유출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서울 숙명여자고등학교 전 교무부장 교사에 대한 파면이 확정됐다. 21일 서울시교육청과 숙명여고 등에 따르면 학교 운영법인 명신여학원은 지난 17일 이사회를 통해 전 교무부장 A씨에

2018-12-21 16:48

'시험문제 유출' 전 숙명여고 교무부장, 첫 공판서 혐의 부인

아시아투데이 우종운 기자 = 쌍둥이 딸들에게 시험문제와 정답을 유출한 혐의를 받는 숙명여고 전직 교무부장 A씨(52)가 첫 공판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4단독 이현경 판사 심리로 13일 열린 A씨의 업무방해 혐의에 대한 공판에서 A씨의 변호인은 “기록을 거의 못

2018-12-13 12:55

2018 교육계 최대 뉴스 '사립유치원 비리'

’(43.5%)이 2위,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안 발표’(35.3%)가 3위로 꼽혔다. 다음으로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불수능 논란’(31.3%), ‘숙명여고 내신시험 유출 사태’(30.3%), ‘고등학교 무상교육 조기 시행’(29.4%), ‘초등 저학년 오후 3시 하교 정책

2018-12-13 10:36

숙명여고, ‘문제유출’ 전 교무부장 쌍둥이 딸 결국 퇴학

아시아투데이 우종운 기자 = 숙명여자고등학교가 문제 유출 의혹을 받고 있는 교무부장의 쌍둥이 딸을 퇴학 처리했다. 30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숙명여고는 이날 오후 쌍둥이 퇴학처리를 마쳤다. 이들은 교무부장이었던 아버지로부터 유출된 시험문제·정답으로 시험을 치른 것으로 판단했다. 그간..

2018-11-30 21:55

검찰, '숙명여고 시험문제 유출 의혹' 교무부장 아버지 구속기소

아시아투데이 우종운 기자 = 쌍둥이 자매에게 시험문제를 유출한 혐의를 받는 숙명여고 전직 교무부장이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김유철 부장검사)는 30일 업무방해 등 혐의를 받는 쌍둥이 자매의 아버지인 A씨(53)를 구속기소했다. 아버지가 구속기소된 점을 참작해 A씨의 두

2018-11-30 18:13

교육부, '대학판 숙명여고 사건' 수사의뢰하기로…편입학·부당 학점 정황 확인

아시아투데이 김범주 기자 = 서울의 한 국립대 소속 교수가 본인의 자녀를 동일한 학과에 편입학하는데 영향력을 행사하고, 이후 아버지인 교수의 강의를 수강해 모두 최고 득점을 취득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교육부가 수사기관에 수사를 의뢰하기로 했다. 해당 교수는 자녀에게 직접 최고 학점을 주는..

2018-11-27 12:00

"숙명여고 사태는 내신 신뢰도 떨어뜨린 상징적 사건…내신비리 전수조사 해야"

아시아투데이 김지환 기자 = 시민단체들이 숙명여고 사태가 내신 신뢰도를 떨어뜨린 상징적 사건이라며 전국 고등학교 내신비리 전수조사 계획이 없는 서울시교육청을 비난했다. 시민단체 공정사회를 위한 국민모임(국민모임)은 19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18-11-19 13:34

한국교총, '교권 3법' 개정안 입법 청원

벌금 5만원 수준의 가벼운 처벌만 받아도 10년간 초·중등교육법상 학교나 체육시설에서 일하지 못하도록 일률적으로 규제하는 점도 고쳐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와 관련, 이미 헌법재판소가 위헌결정을 내려 법 개정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교총 대의원들은 “(숙명여고) 시험문제 유출 의혹 사건은

2018-11-17 16:39

조희연 "숙명여고 쌍둥이 퇴학과 성적 재산정 즉각 시행되도록 지도·감독"…교사 상피제란?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숙명여고 쌍둥이 시험문제 및 정답 유출사건에 대해 입장문을 발표했다. 13일 조 교육감은 "유사한 비리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직원이 자녀와 같은 학교에 재직하지 않게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쌍둥이의

2018-11-13 14:33

조희연 교육감 "교직원과 자녀 같은 학교 재직 금지 관리 철저히 할 것"

아시아투데이 김범주 기자 = 서울 숙명여고 답안지 유출 의혹 사건과 관련해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앞으로 교직원과 자녀가 같은 학교에 재직하지 않도록 교원 임용 관리를 철저히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조 서울교육감은 13일 입장문을 통해 “공립학교 교원의 경우 자녀가 재학하거나 입학

2018-11-13 13:31

신동욱, 논산 여교사 제자와 성관계 의혹 일파만파에 "세상말세 교육말세" 비판

아시아투데이 온라인뉴스부 = 신동욱 총재가 논산 여교사 제자와 성관계 의혹에 대해 교육부를 경질해야 된다고 주장했다. 13일 신동욱 총재는 트위터에 "논산 여교사 제자와 성관계 의혹 일파만파, 교내 시험윤리는 숙명여고 교무부장 꼴이고 교내 성윤리는 논산 여교사 꼴이다

2018-11-13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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