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결과
  •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153건]

이정은6↑ㆍ박인비↓ 세계 랭킹 희비, 男라우리 16계단 수직상승

아시아투데이 정재호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에서 슈퍼 커리어 그랜드슬램에 도전하는 박인비(31)의 세계 랭킹이 주춤했다. 그 자리를 루키 이정은6(23)이 채워 대조를 이뤘다. 남자 부문에서는 디 오픈 챔피언십(브리티시 오픈)에서 깜짝 우승한 ..

2019-07-23 13:26

박인비ㆍ박성현ㆍ고진영, 에비앙서 3人3色 '동상이몽'

아시아투데이 정재호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을 앞두고 박인비(31)·박성현(26)·고진영(24)이 동상이몽을 꾼다. 박인비는 슈퍼 커리어 그랜드슬램(5대 메이저 대회 석권), 박성현은 시즌 첫 메이저 우승, 고진영은 세계 랭킹..

2019-07-23 13:23

‘트럼프 일갈’에 PGA 재도전했던 허먼, 바바솔 챔피언십 우승

아시아투데이 정재호 기자 = 북아일랜드에서 셰인 라우리(32·아일랜드)가 승전보를 울리는 사이 같은 기간 벌어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는 짐 허먼(41·미국)이 약 2년 만에 통산 2승째를 수확했다. 허먼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친구로도 잘 알려져 있다. 허먼은 22일(..

2019-07-22 13:41

[디 오픈] 주차장서 홀로 통곡하던 라우리, 1년 뒤 대반전 드라마

아시아투데이 정재호 기자 = 1년 전 셰인 라우리(32·아일랜드)는 카누스티(지난해 디 오픈이 열린 스코틀랜드 지역) 골프장의 주차장에 홀로 앉아서 실망스러운 스코어 카드를 손에 쥔 채 북받치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그만 왈칵 눈물을 쏟아냈다. 낙담의 눈물은 좀처럼 멈추지 않았다. ..

2019-07-22 13:26

[디 오픈] ‘자기의심+비바람’ 이겨낸 라우리, 아일랜드 골프 새 지평

아시아투데이 정재호 기자 = 자신과의 싸움에서 날씨와의 싸움에서 지지 않았다. 셰인 라우리(32·아일랜드)가 거센 비바람을 뚫고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정상에 오를 수 있었던 데는 열렬히 응원해준 현장의 고국 팬들에게 역사적인 승리를 반드시 안기겠다는 의지가 큰 몫을 했다. 라우리는 “내..

2019-07-22 13:18

아일랜드 골프 희망 셰인 라우리, 제148회 디 오픈 제패

아시아투데이 정재호 기자 = 아일랜드 골프의 희망 셰인 라우리(32)가 메이저 대회 통산 첫 승을 역사와 전통의 디 오픈 챔피언십(브리티시 오픈)으로 장식했다. 라우리는 22일(한국시간) 영국 북아일랜드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에서 끝난 제 148회 디 오픈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

2019-07-22 07:31

[박병환의 세계 골프장 탐방] 39. 멕시코 로스 카보스의 퀴비라 골프클럽

필자는 2019년 6월 29일 부터 7월 6일까지 8일간 세계적인 관광지이자 골프 데스티네이션인 멕시코의 로스 카보스(Los Cabos) 지역의 8개 코스를 다녀왔다. 멕시코는 골프인구는 200만 명, 골프장은 300개 정도라고 한다. 퀴비라 골프클럽(Quivira Golf Club·파..

2019-07-22 07:00

타이거 우즈도 시인한 ‘늙은 호랑이’,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볼 때

아시아투데이 정재호 기자 = “심지어 타이거 우즈(44·미국) 본인도 안다, 그가 늙었다는 사실을.” 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인 ESPN의 저명 칼럼니스트인 이언 오코너는 제148회 디 오픈 챔피언십(총상금 1075만달러·약 126억4000만원) 1라운드에서 무려 7타를 잃고 순식간에 컷..

2019-07-21 11:48

고진영ㆍ이민지 조합 제친 8년 무명 클랜턴의 감격

아시아투데이 정재호 기자 = 세계 랭킹 2·4위 조합인 고진영(24)-이민지(23·호주) 조가 무명 선수들의 깜짝 활약에 우승컵을 내줬다. 8년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무명으로 지냈던 서른 살의 시드니 클랜턴(30·미국)은 “내가 LPGA에서 우승하다니 꿈을 꾸는 것 같다..

2019-07-21 11:26

디 오픈 이변, 아일랜드 무명 라우리 3R 16언더파 폭주

아시아투데이 정재호 기자 = 아일랜드의 베테랑 골퍼 셰인 라우리가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이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4년만의 우승에 바짝 다가섰다. 라우리는 21일(한국시간) 영국 북아일랜드의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파71·7344야드)에서 계속된 제148회 디 오픈 챔피언..

2019-07-21 10:14

몸 무거웠던 류현진, 11승 원동력은 5회부터 살아난 ‘커터’

아시아투데이 정재호 기자 = 류현진이 약체 마이애미 말린스를 상대로 힘든 경기를 펼쳤다. 그러나 중반 이후 특유의 컷 패스트볼(커터)이 살아나는 등 구위가 좋아지고 상대 에러에 편승한 팀 타선의 지원으로 천신만고 끝에 시즌 11승을 따냈다. 류현진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2019-07-20 14:28

우즈ㆍ매킬로이ㆍ미켈슨, 디 오픈 동반 컷 탈락..안병훈 25위

아시아투데이 정재호 기자 =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와 황태자 로리 매킬로이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디 오픈 챔피언십에서 동반 컷 탈락했다. 컨디션이 좋지 않은 우즈는 25일 개막하는 월드골프챔피언십에도 불참하기로 했다. 우즈는 20일(한국시간) 영국 북..

2019-07-20 09:43

롯데 감독-단장 동반 시퇴 극약처방, 양상문이 밝힌 사임 이유

아시아투데이 정재호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단장과 감독을 동시에 교체하는 극약처방을 내렸다. 양상문 감독의 바통은 공필성 코치가 물려받아 감독대행 체재로 잔여 시즌을 치를 전망이다. 롯데는 보도자료를 통해 “양상문 감독과 이윤원 단장의 자진사퇴 요청을 수용키로 결정했다”고 ..

2019-07-19 12:56

1 2 3 4 5 next bl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