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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찾은 황교안 "북한 감싸기, 무력도발로 돌아왔다"

비판했다. 그러면서 황 대표는 “온 나라가 경제적 파탄의 길로 가고 있는데 이 정권은 북한 김정은 감싸기에 바쁘다”며 “그 결과 엊그제 무력도발로 되돌아왔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황 대표는 특히 선거법 등의 패스스트랙 지정과 관련해 “정권은 좌파독재를 완성하고 연장하기 위해 무리한

2019-05-07 17:53

자유한국당 3차 장외투쟁…"정권 걱정돼 패스스트랙 만든 것 아닌가"

아시아투데이 김서경 기자 = 자유한국당은 4일 오후 1시께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문재인 STOP, 국민심판’을 개최했다. 이날 집회는 자유한국당이 황교안 대표 체제 전환 후 세 번째 도심 집회이자 지난달 29일 선거제·고위공직자비리범죄수사처(공수처)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2019-05-04 16:34

홍영표 "민생법안 진척 없어 빈손국회 걱정…유치원법 패스스트랙 추진"

아시아투데이 임유진 기자 =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4일 “이러다가는 12월 임시국회가 빈손 국회가 될까 걱정”이라며 “단 한 건의 민생법안도 처리하지 못하는 것은 국민에 대한 도리가 아니다”고 지적했다. 홍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주요 민생법안에 대..

2018-12-24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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