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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한국당 '양당 협의체' 답변 따라 우리도 중대 결단"

“한국당이 보이는 태도는 통합을 하자는 것보다는 통합 시늉만 하는 것”이라며 “새보수당이 죽음의 계곡을 건너오며 지켜온 개혁보수의 가치를 총선용 포장쯤으로 여기고 이용하려는 것이라면 당장 꿈 깨라”고 했다. 오신환 공동대표도 “단도직입적으로 말한다. 한국당과 황 대표는 새보수당과

2020-01-17 10:20

민주, 전략공천지 13곳 선정…한국 '김형오 공관위' 가동

해결할 정책과 법을 만들고 싶다”고 입당 포부를 밝혔다. 현역 불출마 지역 13곳 모두를 전략공천 대상지로 선정한 민주당은 이를 17일 최고위원회에 보고한다. ◇민주당 “4·15총선, 촛불혁명 완수 분수령” vs 한국당, 공관위원장에 김형오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은 공천과 경선 룰을

2020-01-16 19:09

황교안 "새보수 제안 별도 협의체 검토"…통합 투트랙?

제안을 받아들일지는 미지수다. 막 시작한 양당 통합이 첫 관문을 넘을지 주목된다. 하태경 새보수당 책임대표는 이날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에서 “새보수당과 한국당이 합의한 ‘보수재건 3원칙’에 입각한 양당 간 ‘보수재건과 혁신통합 협의체’를 제안한다”고 밝혔다. 하 책임대표는 양당 협의체 제안

2020-01-15 20:15

총선 D-90 공약·공천 전쟁…민주당 "야당 심판론" 한국당 "정권 심판론"

민주당은 개혁 완수를 위해 총선에서 1당이 돼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인영 원내대표는 “국회의장을 (우리 당이) 배출하지 않았다면 오늘의 선거제도와 검찰제도 개혁의 대역사도 만들기 어려웠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민주당 “보수야당 심판론” vs 한국당 “문재인정부 심판론” 본격화 이에

2020-01-15 17:52

혁통위, '중도·보수 통합신당 창당' 목표 재확인

않았는데도 일방적으로 발표됐다는 새보수당 측의 항의가 있었다. 이에 박 위원장은 유감을 표명했다. 현재 혁통위에는 한국당, 새보수당, 무소속 이언주 의원과 안철수계로 분류되는 김근식 경남대 교수 등이 참여 중이다. 박 위원장은 모두발언에서 “이번 총선은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고 조국과 반

2020-01-15 14:14

이인영 "한국당 위성정당, 시대 역행이지만 파괴력있을 것·"

출연해 “민주당이 지역구에서 20석 가까이 차이로 대승을 해도 비례에서 역전되면 1당의 지위가 흔들릴 수도 있다”며 이렇게 밝혔다. 이 원내대표는 “최악의 시나리오”라고 전제하면서도 “한국당 위성정당이 (연동형 비례대표로) 20석 가까이 가져가고, (한국당이) 단순 비례에서 대여섯석

2020-01-15 13:54

혁통위 첫발…"3무정권 심판 신당세력 모으자"(종합)

논의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사전에 혁통위에 내용을 공유해달라’는 의견이 나와 변수가 될 전망이다. 하태경 새보수당 책임대표는 이날 한국당과 통합이 성사될 경우 공관위원장은 양 당이 협의해 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보수통합 논의 과정에서 한국당 공관위원장 인선이 지연될 가능성도 있다.

2020-01-14 17:58

"국정운영 폭넓은 대화" vs "헛된 망상, 남탓 난무"

국정 현안 전반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진솔하게 답변하며 국민에 더 가까이 다가섰다”면서 “민주당과 문재인정부는 이제 총선 승리로 국민과 함께 나라다운 나라를 만드는 여정을 완수하겠다”고 강조했다. 반면 이창수 한국당 대변인은 “100분의 시간이 지나고 남은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2020-01-14 17:57

황교안 "단계적 통합 추진…안철수부터 우리공화당까지 접촉"

아시아투데이 임유진 기자 =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13일 새로운보수당과의 통합 추진에 이어 우리공화당 등 다른 정당·세력과의 단계적 통합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황 대표는 이날 KBS 뉴스 9에 출연해 “서로 시간을 두고 더 논의를 해야 될 정치세력도 있고 바로 이야기가 될 수

2020-01-14 08:30

3년만에 물꼬 튼 보수통합…'3원칙' 공감, 공천권 변수

새보수당과 결을 같이한다는 점을 밝히면서 통합 논의를 본격화하자는 의미로 읽힌다. 하태경 새보수당 책임대표는 황 대표 발언 2시간 만에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황 대표와 한국당 최고위가 합의한 내용은 새보수당의 보수재건 3원칙을 수용한 것”이라면서 “보수재건과 혁신 통합으로의 한걸음

2020-01-13 21:02

보수통합 대화 착수…3원칙 공감대

나갈 것”이라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하태경 새보수당 책임대표는 황 대표 발언 2시간 만에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화답했다. 하 책임대표 “황 대표와 한국당 최고위가 합의한 내용은 새보수당의 보수재건 3원칙을 수용한 것”이라면서 “보수재건과 혁신 통합으로의 한걸음 전진이라고 평가한다

2020-01-13 18:36

새보수당 "한국당 보수재건 3원칙 수용"…통합 대화 공식 시작

아시아투데이 임유진 기자 = 새로운보수당은 13일 자유한국당과 통합 대화를 공식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새보수당은 이날 대표단 회의를 거쳐 이 같은 입장을 정했다고 하태경 책임대표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발표했다. 하 대표는 “황교안 대표와 한국당 최고위원회가 합의한 내용은

2020-01-13 12:11

황교안 "함께 뭉쳐 대한민국 살리자"…보수통합 개문발차

과정을 의식한 것이란 해석이 나온다. 공관위원장을 빨리 인선했다가는 통합 대상자들에게 부정적인 메시지를 풀 수 있다는 점이 고려된 것으로 풀이된다. 구체적인 공천룰 확정도 미뤄뒀다. 공천을 섣불리 진행할 경우 통합 대상들로부터 한국당 주도의 통합이라는 비판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2020-01-12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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