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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청소년 대상 범죄 연루 교직원 징계 강화…공익제보자 신분 노출 징계
아시아투데이 김범주 기자 = 최근 텔레그램 n번방 사건과 같이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범죄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서울시교육청이 성 비위를 저지른 교직원에 대한 징계 강화에 나섰다. 서울시교육청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감사결과 지적사항 처분기준’ 개정안을 시행했다고 5일 밝혔다...

태안경찰서, 디지털성범죄 특별수사단 가동...강력 대응 나서
태안/아시아투데이 이후철 기자 = 충남 태안경찰서가 아동·청소년과 여성을 대상으로 한 성착취 영상물을 텔레그램 등에 유통시킨 ‘n번방·박사방’ 사건과 같은 디지털성범죄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디지털성범죄 특별수사단을 가동하고 강력한 단속과 피해자 보호에 나섰다. 5일 태안경찰서에 따..

텔레그램 n번방·박사방 이어 페이스북 '수위방' 논란…"04년까지 가능"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 =텔레그램 n번방 사건으로 불법 성착취물 제작 및 유포에 대한 국민들의 분노가 거센 가운데 페이스북에서 '수위방'이 버젓이 운영되고 있어 논란이 일고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n번방 사건에 이어 페이스북에서 '수위방'으로 거론되고 있는..

권택기 안동·예천 무소속 후보, ‘n번방 방지법’ 제정 약속
예천/아시아투데이 장성훈 기자 = 권택기(54) 경북 안동·예천 무소속 후보는 3일 “제21대 국회에서 여성범죄에 대한 처벌수위를 대폭 강화하는 ‘n번방 방지법’을 발의하겠다”고 밝혔다. 권택기 후보는 “동영상 유포, 스토킹, 데이트폭력 등 여성을 상대로 한 비윤리적 범죄에 강력 대응하..

병무청, 사회복무요원 개인정보 취급 업무 부여금지 지침 시행
아시아투데이 이석종 기자 = 병무청은 3일 행정기관 등에 배치된 사회복무요원에게 개인정보 취급업무를 맡기지 못하도록 하는 복무관리 지침을 전 복무기관에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최근 불거진 ‘텔레그램 n번방 사건’과 관련해 사회복무요원이 복무기관의 정보화시스템에 접속해 개인정보를..

민생당, 정책공약자료집 '민생보감' 발표…전국민에 '재난수당 1인당 50만원' 공약
아시아투데이 김연지 기자 = 민생당은 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경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 국민에게 1인당 50만원을 지급하는 방안을 총선 공약을 발표했다. 민생당은 이날 경제, 부동산, 청년 등 12개 분야 총 114개 공약과 17개 시·도별 공약을 담은..

황교안 "문재인정권, '못살겠다'는 현실 인정 않고 도외시…너무나도 무능"
아시아투데이 김연지 기자 =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는 3일 “문재인 정권은 현실을 인정하지 않고 도외시할 수밖에 없다. 해결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너무나도 무능하기 때문이다”라고 했다. 황 대표는 이날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모두가 저에게 말씀한다. ‘정말 못 살겠다..

"텔레그램 n번방 사건 유료회원 신상정보" 온라인서 확산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 =최근 온라인 상에서 '텔레그램 n번방 유료 결제한 사람들 리스트 목록'이라는 내용의 글과 사진이 확산되고 있다. 해당 게시물에는 가해자로 지목된 남성들의 연락처와 사진, SNS 주소 등의 개인정보가 담겨있다. 또한 "많은 사람들과 어..

통합당 황교안·김종인, 공식 선거운동 첫날 비공개 만찬 회동
아시아투데이 김연지 기자 =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와 김종인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2일 서울 종로구 한 중식당에서 비공개 만찬 회동을 했다. 당초 없던 일정으로 두 사람은 4·15 총선 공식 선거운동 첫날 선거전략을 논의한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의 회동은 배석자 없이 이날 오후 7시 3..

부산 경찰, 텔레그램 'N번방' 회원 추정 20대 구속…성착취물 유포
아시아투데이 박아람 기자 =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들의 성 착취 영상 제작·유포방인 텔레그램 'N번방' '박사방' 등에서 유통된 것으로 추정되는 아동 성 착취 영상 등을 텔레그램을 통해 다시 판매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2일 부산경찰청 디지털성범죄 특별수사단은 청소년성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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