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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눈] 대의보단 내 밥그릇 지키기 연연한 금융위

아시아투데이 주성식 기자(세종) = 최근 몇 년간 정부가 적극 홍보하는 대국민 정책 중 하나로 ‘정부 3.0’이란 게 있다. 공공정보를 개방하고 부처간 칸막이를 없애 국민의 삶을 보다 편하게 한다는 게 근본 취지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지난 21일부터 (1단계)서비스를 시작한 ‘행..

2017-03-27 06:00

정치공세·비방 대선, 대한민국 이끌 리더십 안 보인다

아시아투데이 최태범 기자 = 현직 대통령의 탄핵이라는 헌정 사상 초유의 사태를 겪기까지 7개월 동안 우리 국민들은 ‘촛불’과 ‘태극기’로 나뉘었고 정치권은 각자 진영에 따라 극심한 혼란과 분열 양상을 초래했다. 탄핵 정국은 끝났지만 곧바로 조기 대선 국면이 시작되면서 국론 분열..

2017-03-23 19:37

[기자의눈] 엄정하고 투명한 수사로 '정치 검찰' 오명 씻어야

아시아투데이 허경준 기자 = ‘비선실세’ 최순실씨의 국정농단을 수사할 검찰 특별수사본부 2기 수사가 본격적으로 막을 올렸다.특수본 1기의 수사를 이어받은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시간에 쫓겨 미완의 상태로 넘긴 굵직한 수사 사항들은 적지 않다. 이번 수사의 핵심으로 떠오른 박근혜 전..

2017-03-16 06:00

[기자의눈]'脫중국·다변화' 절실한 크루즈 산업

아시아투데이 강태윤 기자(세종) = 중국발 위기를 맞은 국내 크루즈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만·동남아 등 ‘시장 다변화’가 절실해 보인다.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는 주식시장의 오래된 격언처럼 위험요소 분산이 필요하다. 지금처럼 중국이 크루즈 관광객의 80% 이상..

2017-03-14 06:00

[기자의눈] 행정처분까지 감수한 메디톡스, '강공' 속내는(?)

아시아투데이 김시영 기자 = 보툴리눔톡신(보톡스) 균주 출처 공개를 촉구하며 ‘진짜는 공개하면 됩니다’는 내용의 광고를 냈던 메디톡스가 감독당국으로부터 행정처분 받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9일 이 광고가 타 제품에 대한 비방을 금지하고, 절대적 표현을 금하는 약사법과..

2017-03-09 18:37

[기자의눈]'사드 쇼크' 공연계, 희생양 되지 않도록 도와야

아시아투데이 전혜원 기자 = 악재의 연속이다. 다름 아닌 ‘공연계’ 얘기다. 2014년 세월호 사건과 2015년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에 이어 지난해 청탁금지법(김영란법) 시행에 이르기까지, 불똥이 엉뚱한 데로 튀어 공연계가 그 피해를 고스란히 입었다. 작년 오페라를 비..

2017-03-08 15:15

[기자의눈] 중산층 복지도 수도권에만…설움 커지는 지방민

아시아투데이 홍선미 기자 = 중산층을 위한 기업형 임대주택 뉴스테이가 사업 시행 3년차에 접어들면서, 올해 입주를 시작하는 단지가 나오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속속 내고 있다. 지금껏 입주자 모집이 없었던 서울에서도 올해 6곳에서 분양이 시작되는 등 사업이 본궤도에 오를 전망이다..

2017-03-07 18:32

[기자의눈] 빈 병 보증금, 올리기만 한다고 능사 아니다

아시아투데이 정지희 기자 = 환경부가 빈 병 보증금을 인상한 지 3개월째에 접어들었으나 소비자들과 유통업체들의 불만은 점차 커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들이 겪을 불편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지 않은 채 빈 병 보증금을 인상한 정부를 비난하는 목소리도 나온다.앞서 환경부는 올해 1월..

2017-03-06 15:42

[기자의눈] 늘어나는 데이트폭력 막을 현실적 대책 시급

아시아투데이 이철현 기자 = 경찰청이 최근 데이트폭력 피해자 보호를 위한 현장대응 강화 방안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돌입했다. 지난해 2월부터 실시한 관련 대책의 피해자 감소 효과를 확인, 더욱 강도를 높인 것이다.경찰의 이런 움직임은 갈수록 늘어나고 흉포화하는 데이트폭력의..

2017-03-06 04:00

[기자의눈] '탄핵 정국' 유리할 때만 지키는 것이 법 아니다

아시아투데이 김인희 기자 =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선고가 다가오자 탄핵에 찬성하는 쪽과 반대하는 쪽의 대립 수위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찬성 측이나 반대 측 모두 자신들이 원하지 않는 결과가 나올 경우 승복할 수 없다는 것이다.박 대통령 대리인단의 김평..

2017-02-27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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