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06. 0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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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의 무승부 '이중경 vs 서인덕' 두 번째 맞짱 예고…WBA 아시아 웰터급 타이틀전 격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지친 국민들에게 화끈함과 통쾌함을 선사할 프로복싱이 돌아온다. 한국 복싱의 세계 무대 복귀의 교두보가 될 WBA(세계복싱연맹) 아시아 웰터급 타이틀전이 다음 달 마련된다. 타이틀전에 나..

프로야구 퓨처스리그, 8월부터 '로봇 심판' 도입
프로야구 퓨처스리그에 오는 8월부터 ‘로봇 심판’(자동 볼·스트라이크 판정 시스템)이 도입된다.4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로봇 심판 관련 업체를 선정해 시스템 구축에 돌입, 8월부터 퓨처스리그 경기도 이천구장과 경남 마산..

황희찬, 오스트리아 리그 재개 첫경기 83분 활약
황희찬(24·잘츠부르크)이 오스트리아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재개 첫 경기에서 적극적인 플레이로 팀의 완승에 힘을 보탰다. 황희찬은 4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의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2019-2020 분데스리가 챔피언십 1..

MLB, 임금 협상 놓고 구단과 선수노조 평행선…7월 개막 차질 우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구단들과 선수노조의 연봉 지급 협상이 평행선을 달리면서 7월 개막 계획에 차질을 빚고 있다.AP통신과 ESPN 등 미국 언론은 연봉 추가 삭감 없이 팀당 114경기를 치르자던 메이저리그 선수노조의 제..

독일축구협회, '인종차별' 세리머니 징계 안해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경기 중 미국 백인 경찰관에 의한 흑인 남성 사망 사건과 관련 ‘인종차별’에 반대하는 골 세리머니를 했던 제이든 산초(도르트문트)와 마르쿠스 튀랑(묀헨글라트바흐)이 징계를 받지 않는다. 4일(한국시간) AF..

올해 프로야구도 양극화…승률 5할 기준 전력차 커
올해 프로야구도 승률 5할을 놓고 순위 양극화가 벌어지고 있다. 지난해처럼 시즌 초반에 나뉜 순위가 정규시즌 끝까지 이어질지, 하위권 팀의 반등이 일어날지 주목된다.지난해 프로야구는 팀당 25경기를 치를 때까지 5개 팀이 승률 5할..

기성용에 '눈찢' 제스처…에드윈 카르도나 SNS서는 '조지 플로이드 사건' 캠페인 동참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 =동양인 비하 제스처로 질타를 받은 콜롬비아의 에드윈 카르도나가 조지 플로이드 사건 캠페인에 동참했다. 3일 에드윈 카르도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LACK LIVES MATTER #blackoutt..

K리그 올 시즌 첫 '동해안더비' 포항-울산 6일 격돌…화끈한 맞대결 예고
프로축구 K리그 ‘동해안더비’가 올해도 치열한 한 판을 예고하고 있다.지역 라이벌 구단인 울산과 포항이 만드는 ‘동해안더비’는 FC서울과 수원 삼성의 ‘슈퍼매치’와 함께 K리그를 대표하는 더비 경기다. 여기에 최근 5228일 만에..

삼성 백정현 1군 복귀…삼성 마운드에 힘 싣는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선발투수 백정현(33)이 1군으로 돌아왔다. 지난 2일부터 1군 선수단과 동행하는 백정현은 조만간 선발 투수로 복귀전을 치를 계획이다. 백정현은 올 시즌 생애 처음으로 ‘개막전(5월 5일 대구 NC 다이노..

FIFA, ' 정치적 표현 규정' 유연하게 적용해야…"인종차별 허용치 않아"
국제축구연맹(FIFA)이 미국 백인 경찰관에 의한 흑인 사망 사건과 관련 ‘정치적 표현 금지 규정’을 유연하게 적용할 것을 주문했다. FIFA는 3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성명을 내고 “이번 사안과 관련해 각 대회 주관 단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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