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02. 2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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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의 날갯짓…죽은 카슈끄지가 예멘 1300만명 목숨 살릴까
굶주림에 사지(死地)로 내몰린 1300만명을 살릴 예멘 정부와 반군의 평화협상이 시작됐다. 2016년 반군의 갑작스러운 불참으로 결렬된 이후 2년 만에 재개된 협상이다. 4년간 지속된 내전에 그동안 관심을 두지 않던 국제사회와 미국..

'중동 외톨이' 카타르가 살아남는 법
사우디아라비아 등 아랍권 국가들로부터 일방적인 단교를 당한지 1년 6개월을 맞은 카타르가 살 길을 찾기 위해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터키와 돈독한 우정을 과시하고, 사우디의 ‘앙숙’이자 걸프 해역에서 세계 최대 천연가스전을 공유하고..

'탈석유' 뉴 쿠웨이트에 베팅하는 중국·미국 큰손
석유가 재정 수입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산유 부국’ 쿠웨이트가 유한한 자원인 석유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경제적 다양성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부가 나서 해외자본 유치에 힘쓰고 사업환경 개선에 앞장서면서 중국이나 미국 등..

‘중동 황금밭’ UAE 진출한 ‘샤크탱크’…핫한 스타트업에 쏠린 눈
아랍에미리트(UAE)가 중동 지역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의 ‘황금 밭’으로 떠오르고 있다. UAE는 지리적으로 중동·북아프리카 시장 진출에 유리한데다 소비력 있는 20~30대 인구 비중이 전체 인구의 절반 이상을 차지해 스타트업..

사우디, 카슈끄지 계획살해·시신훼손 인정…시신은 여전히 오리무중
사우디아라비아 정부가 사우디 언론인 자말 카슈끄지에 대한 계획적 살해 후 시신 훼손을 결국 인정했다. 그러면서도 카슈끄지 살해에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는 관련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사우디 검찰은 15일(현지시간) 18분간 기자회견..

알제리, 무슬림 복장 '니캅' 직장서 착용금지
북아프리카 알제리 정부는 여성이 직장에서 얼굴 전체를 가리는 이슬람 복장을 착용하는 것을 금지했다.1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아흐메드 우야히아 알제리 총리는 전날 장관과 주지사들에게 “직장에서 공공서비스의 기능을 방해하..

러시아, 휴전협상 결렬 하루 만에 시리아 최후 반군거점 대규모 공습
러시아군이 시리아 반군의 최후 거점인 이들립주(州)를 최대 규모로 공습했다.이 지역에는 주민과 피란민 약 300만명이 살고 있다. 러시아·이란·터키 정상회담에서 휴전 합의 불발 하루 만에 벌어진 일이다. 영국 BBC는 영국에 본부를..

"OPEC, 이란 석유수출 대체 안돼" 이란, 사우디 '견제'
미국 제재를 받고 있는 이란이 석유수출국기구(OPEC)에 독립성 및 비(非)정치성을 유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란산 석유 수입 금지 조치에 따른 부족분을 사우디아라비아 석유로 대체하려는 움직임을 경계한 것으로 풀이된다.이란의 카젬..

터키 환율 폭락에 버버리 직구·여행 리라화 환전족들 급증...주의점은?
터키 리라화 환율이 폭락하면서 버버리 등 고가의 제품을 리라화로 저렴하게 직접구매(직구)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아울러 터키 여행을 위해 리라화를 미리 환전해두는 사람도 늘어났다.13일 여행 및 해외직구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는..

내일부터 대이란 제재 부활…실망과 분노 속 대비 서두르는 이란
미국의 대이란 제재가 7일 자정(현지시간·한국시간 같은날 오후 1시)부터 재개된다. 제재가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이란은 대비를 서두르는 모습이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난 5월 8일 이란 핵합의(JCPOA·포괄적공동행동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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