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소방본부 "상주 지진 유감신고 22건"(속보)

경북소방본부 “상주 지진 유감신고 22건”(속보)

2019-07-21 11:36

경북 상주 북북서쪽 11km 지역서 규모 3.9 지진

21일 오전 11시 4분 경북 상주시 북북서쪽 11km 지역에서 리히터 규모 3.9의 지진이 발생했다.지진 발생깊이는 14km 지점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이번 지진으로 경북과 충북 지역은 진도Ⅳ, 대전·세종·전북에서는 진도Ⅲ, 강원·경기·경남·대구·충남에서는 진도Ⅱ를 기록했다.나머지 대부분의 지역에서도 진도Ⅰ..

2019-07-21 11:22

경찰 "고유정 사건 수사과정 일부서 미흡한 점 발견"

경찰이 ‘고유정 사건 부실 수사’ 논란과 관련, 자체 조사를 통해 수사 과정에서 미흡한 점이 있다고 결론 내렸다.21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 진상조사팀은 지난 2일부터 제주도에서 제주동부경찰서 형사과, 여성청소년과, 감식과 등 고유정 사건 조사를 담당한 경찰을 상대로 사실관계 확인 작업을 했다.우선 범행 현장을..

2019-07-21 10:18

경북 상주 남서쪽 11km 지역서 규모 2.0 지진

20일 오전 12시 38분 경북 상주시 남서쪽 11km 지역에서 리히터 규모 2.0의 지진이 발생했다.지진 발생깊이는 15km 지점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기상청 관계자는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2019-07-20 00:50

우리공화당, 광화문광장 천막 기습 설치 후 8시간만에 자진 철거

우리공화당이 천막 기습 설치 후 약 8시간 만에 자진 철거했다.우리공화당은 이날 오전 2시 30분께 서울 중구 광화문광장 인근 파이낸스센터 빌딩 앞에 천막 3개 동을 기습 설치했다.이후 서울 중구청은 오전 7시 15분께 이날 오전 9시까지 천막 3동을 자진 철거하라고 통보, 천막을 철거하지 않으면 관련 법규에..

2019-07-19 12:03

성북경찰서, 택시업체 찾아 '불시' 음주 단속 실시

서울 성북경찰서가 사업용 차량 음주운전 예방을 위해 나섰다.성북서는 지난 17일 서울 성북구 소재 택시 업체를 불시 방문해 음주감지(단속)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경찰은 최근 택시 등 영업용 차량에 대한 음주단속이 소홀하다는 여론에 따라 운전자 및 사업주 대상 음주운전·단속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2019-07-18 17:26

日'쿄애니' 화재로 부상자 40명 이상 발생, 경찰 "사망1명·중상10명…계속 늘듯"

아시아투데이 서현정 기자 = 일본 유명 애니메이션 제작 회사 '교토 애니메이션(쿄애니)'에서 화재가 발생했다.18일 일본 NHK에 따르면 교토시 후시미구 '교토 애니메이션'에서 불이나 1명이 사망했으며, 중상 10명을 포함한 38명 이상의 부상자가 발생했다.또한 일본 소방당국은 빌딩 안에서 12명이 심장 박동이..

2019-07-18 16:50

민주노총 '총파업 대회' 개최…"노동질서 새로 쓰는 싸움 하자"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탄력근로제와 최저임금제 개악을 저지하기 위한 총파업을 진행했다.민주노총은 1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앞에서 ‘민주노총 총파업 대회’를 개최했다.참가자들은 △노동개악 저지 △노동기본권 쟁취 △비정규직 철폐 △재벌개혁 △최저임금 1만원 폐기 규탄 △노동탄압 분쇄 등을 내..

2019-07-18 16:33

경찰청, 사이버도박 특별단속서 4800여명 검거·180여명 구속

경찰청은 지난 1~6월까지 ‘사이버도박 특별단속’을 실시해 4876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184명을 구속했다고 18일 밝혔다.단속 건수와 검거 인원은 지난해 같은 기간 1747건, 2399명과 비교해 2배 이상 늘어난 수치이며 구속 인원의 경우 58.62% 상승했다.검거 유형별로는 스포츠 도박이 57.5%로 가..

2019-07-18 14:46

학교비정규직노조 '2차 총파업' 경고…"교육당국, 책임교섭 나서라"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학비노조)는 18일 오전 11시께 서울 종로구 서울특별시교육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학교비정규직노동자 제2차 총파업’을 경고했다.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총파업을 벌인 학비노조는 이날까지 사용자인 교육당국이 파업 전 제시한 안(기본급 1.8% 인상)만 내세우는 등 책임있는..

2019-07-18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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