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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미국 반대에도 5G 사업에 화웨이 장비 일부 허용키로

영국 정부가 5세대(5G) 이동통신망 구축사업에 중국 화웨이의 장비를 일부 허용하기로 최종 결론을 내렸다. 28(현지시간) 가디언 등에 따르면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전날 국가안보훼이(NSC)를 열고 5G 통신망 구축에 화웨이 장비를 제한적으로 사용하는 것을 승인했다. 이날 화웨이 외에도 한국 삼성, 중국 Z..

2020-01-29 10:08

중국서 우한폐렴 사망자 132명·확진자 5974명

중국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사망자가 하루만에 26명이 늘었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는 29일 0시기준 전국 31개성에서 우한 폐렴 사망자가 132명, 확진자는 5974명이라고 발표했다. 하루 전보다 확진자가 1459명이 증가했다. 사망자 중 우한에서 숨진사람이 105명으로 대부분을..

2020-01-29 09:45

獨 언론 '우한 폐렴' 사태로 공산주의 권위가 무너질 수도

독일 원로 언론인이 ‘우한 폐렴’ 위기로 인한 중국인들의 불안감이 커지면서 공산주의 권력층의 권위 상실까지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경고했다.독일의 유력 언론인이자 편집인인 볼프강 바이머는 28일(현지시간) 독일 뉴스전문채널 ntv를 통해 “중국의 강력한 전염병이 공산당의 권력을 위협하고 있다”고 전하며 우한..

2020-01-29 09:05

중국 IT 3대 기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 나서

중국의 3대 IT기업인 BAT(바이두·알리바바·텐센트)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춘제(음력 설) 연휴 이후에도 직원들이 자택에서 근무하도록 조치했다.닛케이아시안리뷰의 29일 보도에 따르면 텐센트홀딩스는 사내 메일을 통해 모든 직원들이 다음달 3일부터 7일까지 재택 근무를 해야한다고 공지했다...

2020-01-29 09:02

일본 우한 전세기 29일 도쿄도착…탑승객 격리조치

중국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우한에서 일본인 200명이 전세기를 통해 29일 오전 도쿄로 귀국한다. 29일 닛케이아시안리뷰는 이날 항공기 추적 사이트인 플라이트 레이더 24를 인용해 오전 5시(현지시간)경 우한 톈허(天河)국제공항에서 전일본 공수(ANA) 비행기가 출발했다고 보도했다. 이..

2020-01-29 08:35

홍콩대 연구팀 '우한 폐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개발했지만…'임상시험' 절차 관건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 = 홍콩대 연구팀이 '우한 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종균 분리추출에 성공했다. 28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홍콩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을 치료할 백신이 개발됐지만 임상시험 절차를 모두 마무리하려면 1년 정도 걸릴 것이라고 보도했다...

2020-01-29 07:57

중국 남성 "바이러스로 수천명 죽어도 코비 사망이 더 슬퍼" 도넘은 발언으로 구류

중국의 한 남성이 모바일 메신저 채팅 중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퍼져 수천 명이 죽는 꼴을 볼지언정, 코비 브라이언트가 죽었다는 소식은 보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가 7일간의 행정 구류 처분을 받았다.28일 펑파이신문 등 중국 매체에 따르면 쉬저우(徐州)에 사는 한모씨는 지난 27일 모바일 메신저 웨이신(微信·..

2020-01-28 22:39

우한 전세기 4편 띄워 국민 데려온다(종합)

정부는 오는 30·3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발원지인 중국 우한시에 전세기 4편을 보내 고립된 우리 국민 700여 명의 귀국을 지원하기로 했다. 전세기편으로 우한을 빠져나온 이들은 귀국 후 일정기간 정부가 마련한 임시 생활 시설에 격리 수용된다.정부는 28일 오후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정부서울청사에서..

2020-01-28 18:20

중국 전문가 "신종코로나, 사스보다 전파 속도 빨라"

중국 후베이성(湖北省) 우한(武漢)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일명 우한 폐렴)의 확진 환자가 4500명을 넘어선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전파 속도가 2003년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SARS·사스)보다 빠르다는 전문가의 분석이 제기됐다. 펑즈젠(馮子健) 중국질병예방통제센터 부주임은 지난 27일..

2020-01-28 17:05

홍콩, 우한 폐렴 공포에 마스크 품귀 현상

2020-01-28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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