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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도요타 등 한·일 자동차 회사, 브라질 시장진출 박차

한국과 일본의 거대 자동차 회사들이 2억 인구의 막대한 잠재 시장인 브라질에서 지배력을 넓혀가고 있다. 브라질 시장을 오랫동안 지배해 온 유럽 및 미국 자동차 회사 점유율이 최근 몇 년 새 줄어들면서 그 틈새를 파고드는 모양새다. 아시아 자동차 회사 가운데 특히 한국 현대차와 일본 도요타·혼다 등이 유럽과 미국..

2018-02-18 15:38

멕시코 규모 7.2 강진, 5개월 만에 또…멕시코시티 인근 화산 1km 분화(종합)

지난해 강진으로 수백명이 숨진 멕시코에서 16일(현지시간) 또 강진이 발생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39분께 멕시코 남서부 (OAXACA) 주(州)에서 규모 7.2의 강진이 일어났다. 지진의 진앙은 오악사카 주 피노테파 데 돈 루이스에서 북동쪽으로 37km 떨어진 지점이다. 진앙..

2018-02-17 13:45

멕시코 남부서 규모 7.5 강진…"멕시코시티도 강한 진동"

멕시코 남부 오악사카 주에서 16일(현지시간) 규모 7.5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미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 USGS에 따르면 지진은 이날 오후 11시39분(GMT)께 피노테파데 돈 루이스 남동쪽 2km 떨어진 곳을 강타했다.진앙은 북위 16.400도, 서경 97.900도이며 진원 깊이가 43.0km이다..

2018-02-17 09:16

페루 남부서 규모 7.3 강진...인근 해안에 쓰나미 경보

아시아투데이 김지수 기자=페루 남부 아야쿠초 주 푸키오 시에서 남서쪽으로 124km 떨어진 해안지대에서 14일(현지시간) 새벽 4시 18분께 규모 7.3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미 지질조사국(USGS)을 인용해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현재 진원 인근 해안에는 쓰나미 경보가 내려진 상태다. 페루 정부 당국자는 진원지..

2018-01-14 19:46

'칠레의 트럼프' 피녜라 전 대통령, 대선 1차 투표에서 1위

억만장자 기업가 출신 세바스티안 피녜라(Pinera) 전 칠레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실시된 대통령 선거 1차 투표에서 승리했다. 그러나 과반 득표에 실패해 이번 1차 투표에선 당선을 확정짓지 못하면서 다음 달 17일 열리는 대선 결선투표에서 야권 후보와 최종 승부를 겨루게 됐다.중도우파야당연합 ‘칠레 바모..

2017-11-20 17:37

멕시코 지진 사망자 230명으로 늘어…'불의고리 우려'

19일(현지시간) 발생한 멕시코 7.1 강진으로 인한 희생자가 현재까지 230명으로 늘어났다.멕시코 루이스 펠리페 푸엔테 시민보호청장은 20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현재까지 확인된 사망자 수가 23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멕시코 피해 현장에서는 당국이 밤새 구조 작업이 벌였으나 수천여명이 여전..

2017-09-21 11:42

[PLAY▶월드] '태풍' 어마, 카리브해 강타... 역대 최강 위력에 아수라장·미국 초비상

아시아투데이 이홍근 기자 = 역대 최강의 태풍으로 불리는 '어마'가 6일(현지시간) 카리브해 북부 섬들을 강타한 후 버진 아일랜드를 지나 푸에르토리코를 향해 가고 있다.

2017-09-07 13:20

'걸어서 세계속으로' 파타고니아, 태고의 모습 그대로 간직한 땅…어떤 것들이 있을까?

아시아투데이 디지털뉴스팀 = '걸어서 세계속으로'에서 소개된 거인족의 전설이 살아 숨쉬는 파타고니아는 어떤 곳을까?22일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 KBS 1TV '걸어서 세계속으로'에서는 태고의 모습을 간직한 땅 '파타고니아' 편이 전파를 탔다.파타고니아(Patagonia)는 남아메리카의 최남부를 포함..

2017-07-22 10:27

베네수엘라 반정부 시위 격화…3달간 사망자 90명 넘어

베네수엘라에서 반정부 시위가 격화되면서 시위자들이 숨지는 등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AP·AFP 통신 등을 비롯한 외신들에 따르면 20일(현지시간) 마두로 정권의 퇴진을 요구하는 반대시위에서 24세와 23세 청년이 수도 카라카스 외곽과 발렌치아에서 시위에 가담하던 중 사망했다. 부상자들도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7-07-21 09:47

여친 때리고 눈 도려낸 뒤 방치한 남성 감형에 '부글부글'

칠레 대법원이 동거하던 여자친구를 때려 의식을 잃게 한 뒤 눈을 도려낸 가해자에게 감형을 선고해 반발이 거세게 일고 있다고 라 테르세라 등 현지언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칠레 대법원은 전날 마우리시오 오르테가의 형량을 징역 26년에서 18년으로 줄이는 선고를 내렸다. 대법원은 오르테가가..

2017-07-13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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