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대비 국민연금 임의가입 34만명 육박

노후대비를 위해 국민연금에 자발적으로 가입하는 임의가입자 수가 34만명에 육박했다. 일정한 소득이 없어 의무가입 대상이 아닌 40~50대 가정주부들의 가입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16일 국민연금공단(국민연금)에 따르면 스스로 국민연금에 가입한 임의가입자는 지난 5월 현재 33..

2018-07-16 10:19

근로복지공단-하나금융그룹 상생형 공동직장어린이집 확충 위해 맞손

근로복지공단과 하나금융그룹은 16일 인천 청라 소재 하나금융그룹 통합 데이터센터에서 대기업 및 중소기업 노동자를 위한 상생형 공동 직장어린이집 확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 및 설명회에는 심경우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 함영주 KEB..

2018-07-16 09:00

여가부, 피서철 해수욕장 내 불법촬영 집중단속

여성가족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16일부터 8월 12일까지 전국 3개 주요 해수욕장(충남 대천·부산 해운대·강릉 경포대)에서 해당지역의 경찰과 협업해 불법촬영 등 디지털 성범죄 집중 단속활동을 벌인다. 이는 정부가 최근 불법촬영을 ‘여성의 삶을 파괴하는 악성범죄이자 중대한 위..

2018-07-16 08:53

내년 최저임금 올해보다 10.9% 올린 8350원 결정…노사 모두 반발 후유증 예고

내년도 시간당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10.9% 인상된 8350원으로 결정됐다. 2년 연속 두 자릿수 인상률이지만 문재인정부의 공약인 2020년까지 1만원 실현은 현실적으로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또한 노사 모두 이번 결정에 반발하고 있어 후유증이 적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15..

2018-07-15 17:31

노동계 "내년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 적용 시 실질인상률 9.8% 불과"

내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10.9% 인상된 8350원으로 결정된 것을 두고 노동계가 “정부의 최저임금 대폭인상 억제 기조와 의중이 반영된 결과”라고 반발했다. 특히 노동계는 내년 최저임금에 산입범위 확대를 적용하면 실질인상률은 9.8%라고 주장했다. 민주노총은 15일 발표한..

2018-07-15 17:20

산재 신청건수 전년比 19% 증가…"사업주 확인 제도 폐지 등 영향"

근로복지공단은 올해 6월말 현재 산재 신청이 전년 동월 대비 19.4%(1만618건)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전체 증가건수 가운데 올해 1월1일부터 시행한 출퇴근 재해 3016건 및 뇌심혈관질병 고시 개정으로 인한 재접수 362건을 제외하면 13.2%(7240건)이 늘어났..

2018-07-15 17:13

류장수 최저임금위원장 "내년 최저임금 결정, 고용사정 악화 반영"

류장수 최저임금위원장은 14일 내년도 최저임금을 시간당 8350원으로 결정한 것을 두고 “좋지 않은 고용사정도 반영됐다”고 밝혔다. 류 위원장은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최저임금위 전원회의가 끝난 후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히며 “속도조절론이라는 용어를 많이 사용하는데 이것..

2018-07-14 09:54

내년도 최저임금 8350원으로 결정…올해보다 10.9%↑

내년도 시간당 최저임금이 8350원으로 결정됐다. 올해 최저임금 7530원보다 10.9% 인상됐다.최저임금위원회는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15차 전원회의를 개최해 내년도 최저임금을 시급 8350원으로 의결했다. 이는 올해보다 10.9% 오른 것으로 국내 최저임금 30년 역사..

2018-07-14 05:36

내년 최저임금 8350원…올해 대비 10.9% 인상(속보)

내년 최저임금 8350원…올해 대비 10.9% 인상(속보)

2018-07-14 05:01

사용자 측 최저임금위 최종 불참… 반쪽 심의 되나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시한을 하루 앞두고 경영계가 최저임금위원회 전원회의에 불참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최저임금위 등에 따르면 내년도 최저임금을 결정하기 위해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리고 있는 제14차 전원회의에 불참중인 사용자 위원들에게 최저임금위가 복귀 여부..

2018-07-13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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