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손 맞잡은 더불어민주당-한국노총

아시아투데이 이병화 기자 =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국노총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한국노총 사회적대타협을 위한 현안 경청간담회에 참석해 손을 맞잡고 있다.

2018-01-16 13:58

[포토] 더불어민주당-한국노총 사회적대타협을 위한 현안 경청간담회

아시아투데이 이병화 기자 =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국노총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한국노총 사회적대타협을 위한 현안 경청간담회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2018-01-16 13:58

폴리텍, 자동차 복원 등 신중년 특화교육 실시

아시아투데이 강태윤 기자(세종) = 한국폴리텍대학은 자동차 복원 등 신(新)중년 특화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서울 강서(시니어 헬스케어), 대구(전기설비기술·특수용접), 남인천(전기시스템제어·특수용접), 서울 정수(자동차복원·공조냉동)..

2018-01-16 13:47

단전·단수 등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7만7000명 찾아내 지원

아시아투데이 김시영 기자 = 정부가 단전·단수 정보 등의 빅데이터를 활용해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7만7000명을 발굴,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보건복지부(복지부)는 2017년 복지 사각지대 발굴관리시스템을 이용해 이들에게 기초생활보장·긴급지원·돌봄·민간후원연계 등 공공 및 민..

2018-01-16 12:00

국민연금 소멸시효 5년에서 10년으로 늘어

아시아투데이 김시영 기자 = 국민연금 반환일시금 수급권 소멸시효가 5년에서 10년으로 늘어난다. 국민연금 수급권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16일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이같은 내용의 국민연금법 개정안이 25일 시행된다. 반환일시금은 노령연금을 받기 위한 최소 가입 기간 10년(1..

2018-01-16 09:25

안전보건공단, 120억원 미만 건설현장 고위험 장비 집중관리

아시아투데이 강태윤 기자(세종) = 안전보건공단이 공사금액 120억원 미만 건설현장의 고소작업대 등 고위험 건설기계·장비 1만대를 집중 관리한다. 이는 최근 빈발하는 이동식 크레인 사고 등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지난해 이동식 크레인과 고소작업대 사망자는 각각 10명, 19명이..

2018-01-15 15:41

고용부, 안전소홀 건설현장 339곳 사법처리…97곳 작업중지

아시아투데이 장민서 기자 = 고용노동부는 대형사고 위험이 높은 건설현장 973곳에 대한 동절기 감독결과, 339곳 현장의 사업주를 사법처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동절기 감독은 지난해 11월8일부터 12월20일까지 실시한 결과다. 콘크리트 갈탄 양생작업 중 질식예방조치를 소..

2018-01-15 14:38

사회적기업 매출액 전년比 32%↑…기업 절반은 영업이익 발생

아시아투데이 장민서 기자 = 사회적기업이 질적·양적으로 성장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는 사회적기업 1640곳(2016년 말 기준)을 대상으로 한 경제적·사회적 성과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사회적기업이란 비영리조직과 영리기업의 중간형태로, 취약계층에 사회서비스나 일자..

2018-01-15 13:42

고용부, 고액·상습 임금체불 사업주 198명 공개

아시아투데이 강태윤 기자(세종) = 고용노동부는 고액·상습 체불사업주 198명 명단을 공개한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사업주의 개인정보(성명·나이·주소·사업장명)와 체불금액이 3년 동안 관보와 고용부 홈페이지 등에 게시된다. 워크넷·알바천국·알바몬 등의 고용포털에도 정보가 연계..

2018-01-15 09:00

중소기업 보육지대 사각해소 되나…'거점형 공공직장어린이집' 공모

아시아투데이 강태윤 기자(세종) = 고용노동부는 다음달 28일까지 거점형 공공직장어린이집 공모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거점형 공공직장어린이집’은 국가·자치단체가 매칭·운영하고, 중소기업 노동자들의 주거지 인근에 설치되는 새로운 형태의 직장어린이집 모델이다. 지난달 기준 직..

2018-01-14 13:33

1 2 3 4 5 next bl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