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06. 0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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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지진 사망자 230명으로 늘어…'불의고리 우려'
19일(현지시간) 발생한 멕시코 7.1 강진으로 인한 희생자가 현재까지 230명으로 늘어났다.멕시코 루이스 펠리페 푸엔테 시민보호청장은 20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현재까지 확인된 사망자 수가 230명으로 집계됐다고..

[PLAY▶월드] '태풍' 어마, 카리브해 강타... 역대 최강 위력에 아수라장·미국 초비상
아시아투데이 이홍근 기자 = 역대 최강의 태풍으로 불리는 '어마'가 6일(현지시간) 카리브해 북부 섬들을 강타한 후 버진 아일랜드를 지나 푸에르토리코를 향해 가고 있다.

'걸어서 세계속으로' 파타고니아, 태고의 모습 그대로 간직한 땅…어떤 것들이 있을까?
아시아투데이 디지털뉴스팀 = '걸어서 세계속으로'에서 소개된 거인족의 전설이 살아 숨쉬는 파타고니아는 어떤 곳을까?22일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 KBS 1TV '걸어서 세계속으로'에서는 태고의 모습을 간직한 땅 '파타고니..

베네수엘라 반정부 시위 격화…3달간 사망자 90명 넘어
베네수엘라에서 반정부 시위가 격화되면서 시위자들이 숨지는 등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AP·AFP 통신 등을 비롯한 외신들에 따르면 20일(현지시간) 마두로 정권의 퇴진을 요구하는 반대시위에서 24세와 23세 청년이 수도 카라카스 외곽..

여친 때리고 눈 도려낸 뒤 방치한 남성 감형에 '부글부글'
칠레 대법원이 동거하던 여자친구를 때려 의식을 잃게 한 뒤 눈을 도려낸 가해자에게 감형을 선고해 반발이 거세게 일고 있다고 라 테르세라 등 현지언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칠레 대법원은 전날 마우리시오 오르테가의 형량..
룰라 전 브라질 대통령 아내 별세…각 지역 인사들 애도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전 브라질 대통령의 부인 마리자 레치시아 룰라 다 시우바가 3일(현지시간) 세상을 떠났다고 AP통신 등이 4일 보도했다. 마리자는 지난달 24일부터 출혈성 뇌졸중 증세로 상파울루 시내 병원에 입원..

칠레, 사상 최악의 산불…11명 숨지고 서울시 면적 8배 불타
칠레에서 발생한 사상 최악의 산불로 인해 11명이 사망하고 4800㎢ 면적의 임야가 불에 타 소실됐다. 이는 서울시 면적의 약 8배 수준이다.라테르세라 등 현지언론의 28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칠레 내무부 국가비상사태관리국(O..

멕시코 칸쿤, 이번엔 검찰청에 무장괴한 총격…최소 4명 사망
17일(현지시간) 멕시코 휴양도시 칸쿤의 주 검찰청에서 무장 괴한들의 총격이 발생, 4명이 사망했다.AFP등 외신들의 18일 보도에 따르면, 이번 총격 사건은 전날 칸쿤 인근 플라야 델 카르멘에서 열린 음악축제에서 괴한이 총기를 난..
멕시코 칸쿤 인근 클럽서 총격 발생 최소 5명 사망...마약 카르텔 관련설(종합)
유명 휴양지인 멕시코 칸쿤 인근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16일(현지시간) 새벽 3시께 무장 괴한이 열려있는 창문 사이로 총기를 난사해 최소 5명이 사망했다고 영국 데일리메일 등이 보도했다.매체에 따르면 칸쿤에서 약 64km 떨어진 곳에..

'간이 부었나?'…개줄에 묶은 호랑이와 산책 멕시코 남성 적발
멕시코에서 거리를 활보하고 다니던 벵골 호랑이가 환경 당국에 포획됐다. 3일(현지시간) 국영 뉴스통신 노티멕스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멕시코 환경당국은 미국과의 국경도시인 북서부 티후아나 시에서 허가 없이 벵골 호랑이를 사육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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