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04. 06 (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34℃

도쿄 14.4℃

베이징 22.4℃

자카르타 25.8℃

핀란드서 ‘34세’ 전 세계 최연소 현역 총리 배출된다
역대 최연소 현역 총리가 핀란드에서 배출된다. 주인공은 산나 마린(34) 핀란드 사회민주당(사민당) 의원으로 교통부 장관을 거친 그는 전 세계 최연소 총리 타이틀을 거머쥐게 됐다. 마린 사민당 부의장은 연립정부를 구성하는 파트너 정..

'올스톱' 프랑스 연금개혁 반발 총파업, 시험대 오른 마크롱 행정부
연금개편 추진으로 촉발된 프랑스의 대규모 총파업과 집회로 인해 주요 교통수단이 마비되는 등 극심한 몸살을 앓고 있다. 프랑스 정부는 총파업과 장외집회의 추이를 긴장 속에 지켜보고 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추진하는 연금..

中 CO2 배출절감 성과 발표에 쏟아지는 비판, 獨 '모순적인 기후 구원자'
기후정책에 대한 중국의 이중적인 태도를 지적하는 목소리가 거세다. 독일에서는 중국 생태환경부가 발표한 성공적인 이산화탄소배출절감 성과에 모순이 있다며 몇몇 결정자들에 의해 만들어진 중국의 겉포장식 기후 정책을 비판하고 있다. 독일..

獨엘리트 특수사령부 '나치 스캔들' 휩싸여..네오나치 성향 부사관 파면 조치
유럽 각국이 외국인 혐오 등 신(新)나치 성향의 극우주의자들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독일 연방군 엘리트 특수사령부마저 나치 스캔들에 휩싸여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독일 유력 언론 짜이트는 지난 1일(현지시간) 독일군사정보부(MA..

中 신장 위구르족 강제수용 내용 담긴 비밀문건 유출
독일 언론사와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가 중국의 소수민족에 대한 억압 정책과 강제수용 사항이 담긴 기밀 문서를 협력 보도하고 중국 정부에 진상규명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들이 공개한 비밀 문서엔 신장 자치구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佛 법원, 피카소 작품 271점 소지한 노부부 장물 보관죄로 유죄 판결
‘서양 회화 거장’ 파블로 피카소의 작품 271점을 집 차고에 약 40년간 보관했던 피카소의 전 전기기사가 장물 보관 혐의로 유죄를 선고 받았다. 프랑스 공영방송 RFI의 보도에 따르면 프랑스 리옹법원은 19일(현지시간) 피카고 그..

"유럽여행 쇼핑, 지금보다 20% 더 환급받는다"…디지털 리워드 플랫폼 UTU 런칭
아시아투데이 서현정 기자 = 전세계 관광객 및 쇼핑객에게 부가세(VAT) 환급을 기존보다 높은 85%에 제공하는 디지털 리워드 플랫폼 UTU 서비스가 런칭했다.디지털 리워드 플랫폼 UTU는 외국인 쇼핑객이 세금환급 운영사가 이탈리아..

엠네스티, 독일에 중국 군사훈련지원 '즉시 중단' 촉구
세계인권단체 국제엠네스티가 독일 연방군에 중국 군사 훈련 협력을 즉각 중단하길 촉구하고 나섰다. 중국 당국이 홍콩에 무력 시위진압을 위한 군대 투입을 언급하며 중국 대테러특수부대를 노출시킨 것에 대한 경고 차원이다. 독일 유력 언론..

태국ㆍ일본 순방하는 교황, '핵무장 해제ㆍ사회 문제' 메시지 주목
프란치스코 교황이 19일부터 6일 간 아시아 순방에 나선다. 교황은 핵무장 해제와 종교 간의 화합 및 환경 보호 문제를 제시하고 각국 지도자는 물론 사회적 약자를 만나 대화를 나누게 된다. 마테오 브루니 바티칸 대변인에 따르면 프란..

中징예그룹, 英철강 2위 '브리티시 스틸' 품는다
중국 상위 기업 217위에 올라있는 징예그룹이 영국 철강 2위 회사인 브리티시 스틸을 집어삼킨다. 미·중 무역 갈등 등의 여파로 경기 하방 압력을 받고 있는 중국이 우려를 딛고 다시 대규모 해외 직접 투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영..
1 2 3 4 5 next bl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