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05. 2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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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곳간에서 인심난다?' 에르도안 인기 하락과 함께 난민 정책도 찬바람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이 자국에 수용했던 시리아 전쟁 난민들을 고향으로 돌려보낼 채비를 서두르고 있다. 경제 위기로 인해 이미 어려운 상황에다 난민에 대한 부정적인 국민 여론이 지지율 하락에 기름을 부으면서 이전과는..

걸프만 모래 사막, 콘크리트 대안으로 경제성장 초석되나
‘사막 위에 지은 도시’로 눈길을 끈 걸프만 국가들이 사막에 주목하고 있다. 기존 사막의 모래는 입자가 너무 고와 콘크리트로 혼합했을 때 설계 강도가 나오지 않아 건설자재로 활용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하지만 최근 영국 연구진이 사막..

이스라엘 '쿠슈너 방문' 맞춰 팔레스타인 주택 건설 승인, 빛좋은 개살구?
이스라엘이 지난 7월 30일(현지시간) 늦은시간 이스라엘 점령지인 요르단강 서안지구에 팔레스타인인을 위한 주택 715채를 건설하는 계획안을 승인했다.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위한 주택단지를 짓는 안을 승인한 것은 매우 드문..

미국의 대이란 제재로 '미국 편' UAE의 이란 무역도 꽁꽁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을 구성하는 7개 토호국 중 하나인 두바이는 전통적으로 이란 기업들이 해외 사업을 하기 위해 진출하는 중심지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미국의 대(對)이란 제재로 인해 양국간 교역량은 급격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아프리카의 뿔' 소말리아 둘러싼 UAEvs카타르 걸프국 세력 대결
소말리아를 비롯한 아프리카 북동부, 일명 ‘아프리카의 뿔’ 지역이 중동 걸프국가들의 세력 다툼 전쟁터가 되어가고 있다. 소말리아는 전쟁의 상흔이 채 아물지 않은 가난한 나라에 불과하지만 아프리카에 접근해 영향력을 확대하고자 하는 걸..

"우리 오빠를 이용하지 마세요"…대중음악 향한 사우디 인권 논란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는 정치·경제·사회 전반에 대한 개혁 계획안인 ‘비전 2030’을 앞세워 사우디의 엔터테인먼트 산업 성장을 적극 장려하고 있다. 최근 머라이어 캐리, 블랙 아이드 피스에서부터 오는 10월 사우디..

사우디, 반체제 인사들 귀국 회유 나서
지난 2017년 9월 사우디아라비아 당국은 영향력 있는 성직자, 자유주의 사상가 등 30여명을 체포했다. 1400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성직자 살만 알-오다, 논평가 예삼 알자밀도 포함됐다. 왕정 폐지 등을 주장하는 이들의 목소리를..

걸프만 인구 3분의 1 비만…각국 비만과의 전쟁 나서
걸프만 국가들에서는 요즘 ‘비만과의 전쟁’이 한창이다. 걸프협력회의(GCC) 6개 회원국 중 사우디아라비아·아랍에미리트(UAE)·쿠웨이트·바레인 등 무려 4개국이 세계 10대 비만국에 들 정도. 이들 나라의 전통 음식은 서구의 패스..

전쟁은 끝나가지만…불안감에 고국으로 돌아오기 꺼리는 시리아 난민들
지난 2011년 시작된 시리아 내전은 서서히 종식되는 형국이다. 하지만 내전을 피해 외국으로 탈출했던 시리아 난민들은 여전히 고국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 시리아 국토의 약 3분의 2를 탈환한 바샤르 알 아사드 정권은 난민들에게..

세계 에너지 시장의 큰손 사우디, 태양광으로 탈석유 박차
세계 에너지 시장의 ‘큰 손’ 사우디아라비아의 국제태양광동맹(ISA) 가입으로 태양광 발전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태양광 발전은 태양의 빛 에너지를 광전효과를 이용해 전기 에너지로 바꿔주는 것으로 태양열을 직접 난방에 이용하는 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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