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진출 황의조 "두 자릿수 득점 목표"

프랑스 무대에 도전하는 황의조(27·보르도)가 ‘두 자릿수 득점’에 대한 열망을 드러냈다. 황의조는 18일 프랑스 리그앙(1부리그) 지롱댕 보르도 합류를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황의조는 보르도가 훈련 중인 미국 워싱턴으로 건너가 열흘 정도 함께 훈련한 뒤 프랑스 보르도로 이동할 예정이다.황의조는 다가오는 시즌..

2019-07-18 11:06

경륜, 대진방식 변화로 박진감 더했다

올 하반기 더욱 박진감 넘치는 경륜 경주가 예상된다.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경륜 대진 방식을 개선해 올 하반기부터 적용하고 있다. 현재 2회차 경주가 진행된 상황인데 중·고배당이 형성되고 있어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변경 된 대진 방식을 보면 우선 1, 2일차 예선 성적 합산 상위 7명이 결승전..

2019-07-18 09:35

‘세계 랭킹 2ㆍ4위 조합’ 고진영-이민지, 포섬서 호흡 과시

세계 랭킹 2·4위 조합인 고진영-이민지 조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사상 첫 팀 매치 대회 우승을 향해 순항했다. 고진영-이민지 조는 18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6256야드)에서 막을 올린 LPGA 투어 다우 그레이트 레이크스 베이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

2019-07-18 08:22

한국, 레바논 북한 등과 H조 편성…2022 카타르 월드컵 2차예선 조추첨

남북 축구가 한 조에서 월드컵 최종예선 진출 티켓을 놓고 맞붙는다. 한국은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에서 레바논, 북한, 투르크메니스탄, 스리랑카와 한 조에 묶였다. 한국은 17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있는 아시아축구연맹(AFC) 하우스에서 열린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2019-07-17 19:08

카카오VX, ‘언제나 골퍼 생각’ 여름맞이 이벤트 진행

토털 골프 서비스 기업 카카오 VX가 골프장과 골퍼를 연결하는 새로운 골프 예약 플랫폼 ‘카카오골프예약’의 여름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카카오 VX는 여름철 무더위와 장마철에도 라운드를 즐기는 골퍼를 대상으로 감성을 더한 ‘언제나 골퍼 생각’ 이벤트를 진행하고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라..

2019-07-17 17:42

팔꿈치 부상 밝힌 오승환 일상, 콜로라도 풍경 자랑…"하하하"

아시아투데이 서현정 기자 = 오승환(37·콜로라도 로키스) 야구선수가 팔꿈치 수술로 시즌 아웃됐다고 알려진 가운데 그의 일상이 SNS를 통해 공개됐다.17일 오승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하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오승환이 미국 콜로라도 딜런 호수에서 캐주얼한 차림으로 서 있..

2019-07-17 16:29

오승환, 수술대로 '팔꿈치 뼛조각 제거'…시즌 아웃

오승환(37·콜로라도 로키스)이 팔꿈치 수술로 시즌 아웃됐다. 미국 ‘덴버포스트’는 17일(한국시간) “‘파이널 보스’가 올해에는 돌아오지 않는다”고 전했다.매체에 따르면 버드 블랙 콜로라도 감독은 “오승환이 오른쪽 팔꿈치에서 떨어져 나간 뼛조각을 제거하기 위해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며 “수술은 오승환이 태어난..

2019-07-17 15:48

[디오픈 개막] 황제 우즈 ‘디 오픈’ 승부수는 2번 아이언, 韓8명 출전

68년 만에 북아일랜드 땅을 밟는 역사와 전통의 제148회 디 오픈 챔피언십(브리티시 오픈)에서 부활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4·미국)가 새로운 2번 아이언을 들고 2006년 이후 13년만의 왕좌 탈환을 노린다. 안병훈(28)과 강성훈(32), 황인춘(45) 등 한국 선수들도 8명이 출사표를 던져 이변의 주..

2019-07-17 14:02

[디오픈 개막] ‘우즈ㆍ매킬로이도 찬성’ 달라진 반바지 복장

무더운 7월이면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골프 대회가 찾아온다. 159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메이저 대회인 디 오픈(브리티시 오픈)의 올해부터 달라지는 점 중 하나가 선수들의 복장이다.2019년 제148회째를 맞는 디 오픈은 1860부터 시작했지만 세계 1·2차 대전의 영향으로 몇 차례 열리지 못한 바 있다. 올해는..

2019-07-17 13:52

[디오픈 개막] ‘마의 재앙 코너’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과 매킬로이

북아일랜드의 소년 로리 매킬로이(30·북아일랜드)는 만 16세 때 아일랜드 해변의 몰아치는 강풍을 뚫고 61타를 쳤다. ‘재앙 코너’라는 악명의 16번 홀(파3)을 극복하고 올린 타수에 유럽 골프계는 들썩였다. 당시 천재 골퍼의 등장을 알린 진원지가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파71·7344야드)이었다. 북아일랜드..

2019-07-17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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