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04. 04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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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출입국관리, 상호주의에 입각한 맞대응 필요
정부가 코로나19 국내 유입을 막기 위해 19일부터 모든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에 돌입했다. 또 모든 입국자에 대한 ‘자가격리 의무화’도 검토 중이다. 이날까지 해외 유입 확진자는 70여 명에 달한다. 하루 전인 18일에도 5명이..
[사설] 경제난국 속 공시가 인상, 재고해야 한다
정부가 18일 시가 9억원이 넘는 공동주택의 올해 공시가격을 지난해보다 평균 21.15%나 올렸다. 작년 서울의 아파트가격 평균 상승률은 1%대였다. 그런데도 정부가 9억원 이상 고가아파트 공시가격을 이처럼 크게 올린 것은 고가아파트..
[사설] 더불어민주당, 꼼수 멈추고 正道 걸어야
더불어민주당이 4·15 총선용 비례정당을 만들며 선거법 개악 공신인 녹색당·미래당·민중당 등을 버리고 이름도 생소한 단체인 ‘더불어시민당’과 공조하기로 했다. ‘더불어시민당’은 기본소득당·시대전환·가자평화당·평화인권당이 뭉친 비례연합..
[사설] 비례 위성정당이란 꼼수 정치 이제 그만둬야
미래한국당의 비례대표 후보자 발표를 둘러싸고 미래통합당과 미래한국당이 갈등양상을 보이고 있다. 미래한국당은 누가 뭐래도 미래통합당이 비례대표 후보자를 많이 당선시키기 위해 만든 미래통합당의 자매정당이다. 미래통합당이 비례대표 후보자를..
[사설] 확진자 줄어도 집단발병·역유입 차단 집중해야
정세균 국무총리가 16일 코로나19 확진자 발생과 관련, “긴급했던 순간이 지나고 다소 희망적인 신호도 보인다”고 말했는데 공교롭게도 이날 성남 ‘은혜의 강’ 교회에서 40명이 또 확진 판정이 났다. 구로 콜센터 관련 130여 명에..
[사설] 여당, 경제 관료의 전문성 발휘케 보장해줘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유럽과 미국으로까지 번지는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확산되면서 글로벌 금융시장이 충격에 빠졌다. 각국에서 감염확산을 막기 위한 조치들이 경제활동을 크게 위축시키고, 향후 팬데믹 현상이 경제에..
[사설] 공천파동에 해명없는 통합당 공관위의 오만
김형오 미래통합당 전(前)공천관리위원장의 사퇴에도 불구하고 15일 전국 곳곳에서 통합당 공천 탈락자들의 재의(再議)요구와 무소속 출마선언이 이어지는 등 후유증이 쉽사리 가라앉지 않고 있다. 김 전 위원장이 사퇴하면서 김미균 시지온대표..
[사설] 민주당, 무슨 염치로 '비례정당' 참여하나
더불어민주당이 11일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비례연합정당’ 참여여부를 전(全) 당원에게 묻기로 결정하고 12일 아침6시부터 24시간 동안 투표를 진행 중이다. 그러나 이러한 전 당원 투표는 요식행위에 불과하고 민주당의 비례정당 참여는..
[사설] 전 세계 협력 통해 코로나19 팬데믹 이겨내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영국을 제외한 유럽 국가로부터의 미국 입국을 30일간 금지한다고 밝혔다. 한국은 상황이 개선되고 있어 여행 제한을 재평가하겠다고 했다. 앞서 세계보건기구(WHO)는 팬데믹(대유행)을 선언했다. 이탈리아에서..
[사설] 황교안, 공천 논란 책임지고 빨리 정리해야
4월 총선을 한 달 여 남겨둔 시점에서 미래통합당 공천을 놓고 소위 ‘공천(公薦) 아닌 사천(私薦)’이란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옥중 메시지 이후 자유공화당과의 통합도 별로 순조롭지 않은데, 미래통합당으로서는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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