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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멜버른의 획기적 실험, 2030년까지 도심 주행 차량을 절반으로

호주 멜버른에서 도심을 통과해 운전하는 자동차 수를 절반으로 줄이고 걷기와 자전거, 대중교통 이용을 획기적으로 늘리려는 야심 찬 10개년 계획이 시의회의 만장일치로 승인됐다.호주 일간지 디 에이지 (The Age)는 지난 15일(현지시간) 이 계획이 실현되면 자동차를 이용해 멜버른 중심가로 유입되는 사람의 비율..

2019-10-16 11:18

중국판 송혜교 장위치 사생활 문란으로 퇴출

중국판 송혜교로 불리는 장위치(張雨綺·33)가 사생활 문란으로 연예계에서 퇴출될 위기에 내몰리고 있다. 아차 잘못하다가는 배우 생명이 위태로울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하기야 그의 사생활을 보면 퇴출이라는 최악의 상황을 상정하는 것도 무리는 아닌 듯하다.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

2019-10-15 23:52

장쩌민 전 중 총서기 사망설 대두

지난 1989년 6월의 톈안먼(天安門) 사태 이후 대권을 거머쥐었던 중국의 장쩌민(江澤民) 전 총서기 겸 국가주석의 사망설이 파다하게 번지고 있다. 93세의 고령이라는 사실에 비춰보면 소문이 사실일 가능성도 전혀 없지는 않아 보인다.중국 권부(權府)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15일 전언에 따르면 그는 200..

2019-10-15 23:47

일본, 북한 어선충돌사고 배상 요구 "전적으로 받아들일 수 없다"

일본 정부가 동해 대화퇴(大和堆) 어장에서 발생한 북한 어선과 일본의 어업단속선 충돌 사건과 관련한 북한 측의 배상 및 재발 방지 요구에 “전적으로 받아들일 수 없다”는 의사를 밝혔다. NHK의 15일 보도에 따르면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관방장관은 이날 각료회의 후 진행된 정례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한 뒤 북한..

2019-10-15 16:13

'50년만에 최악의 가뭄'직면한 호주…세계 농산물 시장 혼란 야기할까

50년 만에 최악의 가뭄을 겪고 있는 호주의 농산물 생산량이 급격히 감소하고 있다. 호주산 밀·가축 등의 수출에 의존하던 세계 농·축산업 시장에도 혼란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다. 닛케이아시안리뷰의 15일 보도에 따르면 호주 농림부는 지난달 보고서를 발표해 2019 회계연도(2019년 7월~2020년 6월) 호주..

2019-10-15 16:09

홍콩 시위 참가소녀 사망에 석연찮은 해명…의혹 커져

홍콩에서 15세 소녀가 범죄인 인도법안(송환법) 반대 시위에 참여했다가 익사체로 발견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 15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등은 지난 14일 홍콩 정관오 지역의 직업학교 유스칼리지에서는 시민 1000명이 모여 소녀의 죽음에 대한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고 보도했다. 익사체는 지난달 22일 홍콩..

2019-10-15 15:28

한한령 끝났다, 리커창 중 총리 삼성 시안공장 방문

리커창(李克强) 중국 총리가 14일 산시(陝西)성 시안(西安) 소재의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을 전격 방문하는 파격 행보를 보임으로써 한국 내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 배치로 인해 촉발된 한한령(限韓令·한류 금지령)이 사실상 끝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에 따라 향후 중국 유커(游客·관광객)들이 이전처럼 늘어나..

2019-10-15 15:26

노벨경제학상 아비짓 배너지 "인도 경기 둔화는 우려스러운 상황"

노벨 경제학상을 공동 수상한 인도 출신의 미국 경제학자 아비짓 배너지 교수가 수상 후 인터뷰를 통해 인도 경제 정책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 그가 생각하는 최근 인도의 경기 둔화는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다. 14일(현지시간) 미국 CNBC는 이날 노벨 경제학상을 공동 수상한 미국의 아비짓 배너지 교수와 인터뷰를..

2019-10-15 14:13

前 야당대표에 테러조직까지… 시끌시끌한 캄보디아

훈센 캄보디아 총리의 최대 정적인 전(前) 야당 대표의 귀국 예고로 캄보디아가 술렁인다. 최근에는 당국의 반박에도 군 지휘관들이 테러조직에 가입했다는 가짜뉴스가 퍼지기 시작하면서 정치 혼란은 가중될 전망이다. 15일 크메르타임스의 보도에 따르면 캄보디아 군 헌병대는 14일 사오 소카 사령관을 비롯한 캄보디아 군..

2019-10-15 13:51

'돼지열병 여파' 호주 양고기가격 폭등 "이 정도까지 오른 가격 못 봐"

아프리카돼지열병(ASF)으로 돼지고기 공급이 대폭 감소한 중국에서 대체 단백질 공급원으로 호주산 육류가 주목받으면서 호주 양고기 가격은 전례 없는 폭등세를 띠고 있다. 호주 공영방송 에이비시(abc)는 지난 14일 호주산 양고기 가격이 킬로당 800원에서 1200원으로 대폭 상승했다고 밝히며 중국에서의 위기가..

2019-10-15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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