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04. 02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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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코로나19 사태 후 첫 제조업 시찰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으로 제조업 생산 현장을 시찰, 경제 챙기기 행보에 본격 나섰다. 이에 따라 중국 전역은 앞으로 코로나19 사태 이전의 일상으로 본격적..

코로나 19 확산 일본 집콕족 증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산으로 일본에서도 집콕족이 늘었다. 닛케이아시안리뷰는 TV도쿄와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83%이 평상시보다 집에 더 많이 머물고 있다고 답했다. 일본 수도권 지역에서는 87%이 집..

일본, 코로나 19 방지 한·미·중 출발 외국인 입국금지
일본 정부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위해 한국, 미국 , 중국 등 3개국에서 입국하는 외국인 대해 입국금지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닛케이아시안리뷰가 30일 보도했다. 해당 조치는 3개국에서 일본으로 입국..

연기된 중 양회, 4월 하순 개최 가닥
중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창궐 탓에 잠정 연기했던 양회(兩會·전국인민대표대회와 인민정치협상회의·약칭 전인대와 정협)를 오는 4월 하순 개최하기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또 이때 코로나19와의 ‘인민..

판빙빙 억세게 재수 나빠, 칭다오 집 철거 횡액
불행은 혼자 오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실제로도 그렇다. 인생을 살면서 가끔은 누구나 할 것 없이 설상가상이라는 상황에 처할 때가 있는 것을 보면 진짜 이 말은 불후의 진리라고 해야 한다.중국 연예계 최고의 스타로 불렸던 판빙빙(范..

n번방 적발 중국도 사이버 세계 누렇게 물들어
중국의 사이버 세계가 퇴폐적 경향을 띄는 사회악으로 빠르게 변질되는 것이 확인되고 있다. 매춘을 비롯한 성 범죄를 황색(黃色) 범죄로 부르는 중국식 표현을 원용하면 완전히 누렇게 물들어간다고 해도 좋을 듯하다. 더구나 앞으로는 더욱..

인도 '뉴델리 엑소더스', 국가 봉쇄령에 고향 향하는 지방 노동자 줄이어
인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21일간 국가 봉쇄령을 내린 가운데 고향에 돌아가려는 지방 근로자들의 행렬이 끊이지 않으며 우려를 키우고 있다.알자지라의 29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 25일 나렌드라 모..

일본 코로나19 확진자 급증…208명 늘어나
일본에서 208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확인됐다. 일본 내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한 후 하루 확진자로는 가장 많은 수준이다.마이니치(每日)신문의 29일 보도에 따르면 일본에서는 28일 하루동안 20..

호주, 코로나19 확산에 결핵 백신 주목
호주 연구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부터 최전선 의료진을 보호하기 위해 1980년대 이후 호주에서 사용되지 않은 결핵 백신을 주목하고 있다. 호주 공영 에스비에스뉴스(SBS news)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머독..

베트남, 확진자 늘고 10년만에 GDP성장 최저 …내부 봉쇄 이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해서 늘고 있는 베트남이 고비를 맞이하는 모양새다. 코로나19로 관광산업의 타격은 물론 1분기 경제성장도 10여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 가운데 29일 응우옌 쑤언 푹 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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