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04. 04 (토)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32.2℃

도쿄 17.6℃

베이징 16.7℃

자카르타 30.4℃

[기자의눈]영화 ‘기생충’…그리고 샐리의 법칙
‘샐리의 법칙(Sally‘s law)’. 유리한 일만 생기고, 나쁜 일이 있더라도 오히려 전화위복이 되는 경우를 뜻하는 심리학 용어. 하는 일마다 꼬이는 ‘머피의 법칙(Murphy’s law)’의 법칙과 상반되는 개념. 영화 ‘기생..
[기자의눈] 위험운전 대응 위한 강력한 처벌 마련 시급
국토교통부가 최근 발표한 ‘2019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를 통해 운전자 10명 가운데 4명이 운전 중 스마트 기기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음주운전 빈도의 경우 100명 가운데 4명 이상으로 여전히 활개를 치고 있다.이..
[기자의눈] 정부, '국민 불안감' 잠재우기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주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범국가적 확산에 전 세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4일부터 중국 후베이성을 방문한 모든 외국인의 한국 입국을 전면 금지하고 제주도의 무사증 입국 제도도 잠정 중단시켰다. 하지만 국민들은 여..
[기자의눈] 인텔·AMD 실적이 입증한 '시스템 반도체'의 중요성
최근 미국 반도체 기업들이 발표한 작년 4분기 실적을 보면 삼성전자가 시스템 반도체 시장 공략에 왜 그렇게 매달렸는지 알게 된다. 특히 시스템 반도체의 ‘꽃’인 컴퓨터 중앙처리장치(CPU)를 판매하는 인텔과 AMD의 성적표는 놀라울..
[기자의눈] '흥행'보다 선수·국민 안전 생각할 때
확산하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때문에 한창 리그가 진행 중인 프로농구와 프로배구도 직격탄을 맞았다. 지난 29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삼성과 부산 KT의 프로농구 경기엔 1042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올 시즌 주중 평균..
[기자의눈] 전셋값 상승에 맹모(孟母)는 발만 '동동'
맹모삼천지교(孟母三遷之敎). 맹자의 어머니가 자식의 교육을 위해 세 번 이사했다는 의미.새 학기를 앞둔 ‘맹모’가 상승세를 이어가는 전셋값과 전세매물 품귀현상으로 인해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 정부가 강력한 부동산 규제로 9억원 초..
[기자의 눈] '우한 폐렴'은 이미 '중국 폐렴'…중국발 입국자 관리 강화해야
우한 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불안감으로 중국인 입국을 금지하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정부는 “과도한 불안을 갖지 마라”고 했지만 믿음을 주지 못했다. 우한에서 입국한 감염자를 제때 발견·격리하지 못해 결국 1..
[기자의눈] 서울시 ‘성평등 임금격차’ 해결방안, 또다른 ‘역차별’ 야기 않길
지난해 말 서울시는 22개 투자·출연기관의 ‘성별 임금격차’를 발표했다. 성별 임금격차란 남성과 여성의 임금 차이를 비율로 나타낸 수치다. 이들 기관의 성별 임금격차는 많게는 46.42%(서울연구원), 40.99%(서울에너지공사)부터..
[기자의눈] 날아다니는 기업, 더딘 규제 완화
현대자동차가 PAV(개인용 비행체)를 공개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지만 정작 국내에서는 각종 규제로 인해 날개가 꺾이지 않을까 우려가 나오고 있다.현대차는 최근 막을 내린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2020 국제전자제품..
[기자의눈] '수사권 조정' 힘 세진 경찰의 '무거운 책임감'
여러 기대와 우려 속에 경찰의 66년 숙원사업이었던 검·경 수사권 조정 법안이 국회 문턱을 넘었다. 검·경 수사권 조정의 핵심은 경찰이 1차 수사 종결권을 갖고, 그동안 수직적이었던 검찰과 경찰의 관계를 ‘수평적 관계’로 전환하는..
1 2 3 4 5 next bl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