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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 혐의' 구하라 경찰 출석…진단서 내용 질문에 답하려자 일행이 막기도

아이돌 그룹 출신 구하라씨(27)에게 ‘폭행당했다’고 주장하는 남자친구 A씨가 지난 17일 오후 9시께 경찰 조사를 받은 데 이어 18일 오후 3시 구씨가 조사를 받기 위해 경찰에 출석했다. 구씨는 얼굴에 치료용 테이프를 붙인 채 하얀색 모자를 푹 눌러 쓰고 검은색 트레이닝..

2018-09-18 15:42

부천 상동 아파트 15층서 불…주민 30여 명 대피 소동

부천시 상동의 한 아파트 15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7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27분께 부천시 상동의 한 18층짜리 아파트 15층에서 불이 나 주민 3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발생했다. 불은 2시간40분 만에 진화됐고,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8-09-17 22:28

구하라 남친 A씨 "산부인과 진단서 내용 바로 잡으려 왔다"

구하라씨(27)의 남자친구 A씨(27)가 경찰에 출석했다. A씨는 17일 오후 9시10분께 서울 강남경찰서에 모습을 드러낸 뒤 “디스패치가 보도한 내용은 사실이 아니며, 산부인과 진단서에 대한 내용을 바로 잡기 위해 출석했다”고 밝혔다. 조사 방향에 대해 취재진이 A씨에게 질..

2018-09-17 21:19

경찰·국토부, 완주 경비행기 추락사고 현장조사

전북 완주에서 경비행기 1대가 추락해 2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경찰과 국토교통부가 17일 사고원인 조사에 들어갔다. 이날 전북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16일 오후 3시29분께 전북 완주군 동상면 동상저수지 인근 야산에 경비행기가 추락해 조종사 이모씨(44)와 탑승자..

2018-09-17 20:59

경찰 사칭해 5000만원 가로채기 미수에 그친 30대 전화사기범 입건

경찰이 보이스피싱으로 수천만원을 빼앗길 위기에 처했던 70대 노인의 피해를 막고 보이스피싱을 시도한 30대 남성을 붙잡았다.서울 강서경찰서는 김모씨(71)에게 잇단 전화통화로 5000만원을 뜯어내려 한 혐의(사기)로 A씨(33)를 붙잡았다고 17일 밝혔다.A씨는 김씨를 상대로..

2018-09-17 20:27

해외서 콜센터 차린 후 60억원 규모 보이스피싱…警, 3개 조직 70명 구속

해외에서 콜센터를 차려 60억원 규모 보이스피싱을 저지른 조직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지방경찰청은 17일 이 같은 혐의(범죄단체 등 조직, 사기)로 이모씨(36) 등 3개 조직 70명을 구속하고 1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이들 조직은 2015년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2018-09-17 20:14

"제대로 된 답변 없었다"…설명 아닌 설명회 진행한 서울예술대

서울예술대학교가 올해 초 미투 폭로·유덕형 총장 비리 등으로 학생들과 마찰을 빚은 후 ‘2018 대학 기본역량진단 평가’에서 역량강화대학 및 재정지원제한대학에 선정, 학생들과 또 다른 마찰을 빚고 있다. 서울예술대는 이에 대한 설명회를 열었지만, 아직까지 갈등이 봉합되지 않은..

2018-09-17 18:08

의료계 "로타바이러스 감염 조리원 출신 입소 거절은 강한 전염성 탓"

지난 12일 서울 강서구 W 산부인과병원·산후조리원에서 로타바이러스 확진·양성 반응 신생아가 발생한 가운데 의료계에서는 타 산후조리원의 입소 거절조치에 대해 당연하다는 반응을 보였다.또 문제 해결을 위해 해당 산후조리원에서 책임을 져야 한다는 의견도 제기됐다.의료계 한 관계자..

2018-09-17 17:17

"로타바이러스 발병 W산후조리원 출신 거절"…낙인 찍힌 신생아·산모들

지난 12일 서울 강서구 W 산부인과병원·산후조리원에서 로타바이러스 확진·양성 반응 신생아가 발생한 가운데 해당 조리원 출신 산모들과 신생아들은 사실상 갈 곳을 잃은 상황이다.17일 해당 산후조리원 산모들에 따르면 지난 14일 신생아 산모·보호자들을 상대로 간담회를 열어 상급..

2018-09-17 17:14

명동 실탄사격장서 30대, '전기충격기'로 직원 공격 후 스스로 총 쏴

서울 중구 명동의 한 실탄사격장에서 30대 남성이 총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지난 16일 오후 8시10분께 서울 중구 명동사격장에서 A씨(36)가 숨졌다는 신고를 받고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경찰이 사격장의 폐쇄회로(CC)TV를..

2018-09-17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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