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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최선희 "5일 북미 실무협상 개최 합의"…장소 언급 없어

북미가 오는 5일 실무협상을 열기로 했다고 최선희 북한 외무성 제1부상이 1일 밝혔다.최 부상은 이날 발표한 담화에서 "조미(북미)쌍방은 오는 10월 4일 예비접촉에 이어 10월 5일 실무협상을 진행하기로 합의하였다"고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최 부상은 이어 "나는 이번 실무협상을 통해 조미관계의 긍정..

2019-10-01 18:20

북한 김계관 "트럼프 대통령, 전임자와 달라...현명한 선택과 용단 기대"

김계관 북한 외무성 고문은 27일 북·미 비핵화 협상에 앞서 미국 측에 ‘선 핵포기론’과 대북 제재 완화 문제를 재고할 것으로 촉구하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현명한 선택과 용단에 기대를 걸고 싶다”고 밝혔다.김 고문은 이날 담화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대북 접근방식을 지켜보는 과정에 그가 전임자들과는..

2019-09-27 08:41

북한 매체 "일본, 욱일기 같은 잡스러운 것 오물장에 내던져야...아시아에 대한 모독"

북한 노동신문은 24일 일본이 내년 도쿄 올림픽에서 경기장 내 ‘욱일기’ 반입을 허용한 것에 대해 “일제의 침략으로 불행과 고통을 강요당한 아시아 국가에 대한 참을 수 없는 모독이며 평화와 친선을 지향하는 올림픽 이념에 대한 우롱”이라고 말했다.노동신문은 이날 ‘올림픽 헌장과 이념을 모독하지 말라’는 논평에서..

2019-09-24 10:16

북한 "몇주 내 실무협상, 북·미 좋은 만남 되길...기회 혹은 위기, 미국에 달려"

북한은 16일 “몇주 내 열릴 수 있는 실무협상이 북·미 사이의 좋은 만남으로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북한 외무성 미국담당 국장은 이날 발표한 담화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그러면서 외무성 국장은 “우리의 제도 안전을 불안하게 하고 발전을 방해하는 위협과 장애물들이 깨끗하고 의심할 여지 없이..

2019-09-16 17:49

북한 "김정은 위원장, 초대형방사포 사격 지도"...'연발 시험' 예고

북한 노동신문은 11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전날 새벽 ‘초대형 방사포’의 시험 사격을 지도했다고 보도했다.신문은 이날 “또다시 진행된 초대형방사포 시험사격은 시험사격 목적에 완전 부합됐으며 무기체계 완성의 다음 단계 방향을 뚜렷이 결정짓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김 위원장은 “초대형방사포 무기체계의 전투 운영..

2019-09-11 06:53

북미대화 가시권...북한 '새 계산법' 변수

좀처럼 실마리를 찾지 못했던 북·미 비핵화 실무협상이 오는 9월 하순 재가동될지 주목된다. 북한이 지난 9일 밤 최선희 외무성 제1부상의 담화를 통해 ‘9월 하순’ 북·미 대화 재개 의사를 밝혔다.이에 미국 국무부는 “아직 발표할 만남은 없다”며 신중한 반응을 보였지만 그동안 꾸준히 협상 복귀를 요구해 온 만큼..

2019-09-10 18:58

북한, 갑작스런 대화 제안 "9월 하순 미국과 마주앉을 용의 있다"

북한이 9일 갑작스런 태도 변화를 보이며 이번달 말 미국과 대화할 뜻이 있다고 밝혔다. 북한은 ‘어렵게 열리게 되는 북·미 실무협상’이라는 표현을 쓰며 아직 확정되지 않은 북·미 대화를 기정사실화하고 미국에 ‘새로운 계산법을 가지고 나올 것’을 요구했다.최선희 북한 외무상 1부상은 이날 담화를 발표하고 “우리는..

2019-09-10 05:20

왕이, 북한 리수용과 면담...김정은 위원장과 만남 없이 돌아간 듯

북한 노동신문은 5일 “리수용 북한 노동당 국제담당 부위원장이 전날(4일) 왕이 중국 외교부장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 속에 담화를 했다”고 보도했다. 왕 부장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만남은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노동신문은 왕 부장이 면담 자리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펑리위안 여사의 인사를 김 위원..

2019-09-05 08:36

북한 "핵오물 마구 버리는 나라 일본밖에 없어...핵재난 들씌우려 해"

북한은 4일 “핵오물을 마구 버리는 나라는 오직 일본밖에 없다”며 후쿠시마 원전수 해양 방출 계획을 철회할 것을 일본에 촉구했다.북한 노동신문은 이날 ‘핵재난을 몰아오는 범죄적망동’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세계적으로 적지 않은 나라들이 핵발전소를 운영하고 있지만 자국의 이익을 위해 다른 나라와 민족의 생존까지 위..

2019-09-04 11:30

북한 전문여행사, 월드컵예선 남북 축구경기·평양관광 결합상품 판매 들어가

독일, 영국 등의 북한 전문 여행사가 다음달 15일 평양에서 열릴 예정인 월드컵 예선 ‘남북 축구경기’ 관련 여행 상품을 출시해 홍보에 나섰다.4일 미국의 소리(VOA) 등에 따르면 독일의 ‘평양 트래블’ 여행사는 홈페이지를 통해 2022 카타르 월드컵 축구 아시아지역 2차 예선 H조 대한민국 대 북한 경기 상..

2019-09-04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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