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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스쿨존서 불법유턴 차에 치어 두살 아이 숨져
일명 ‘민식이법’(개정된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 이후 전주에서 어린이 보호구역(스쿨존)첫 사망사고가 났다.전북 덕진경찰서는 스쿨존 내에서 차를 몰다가 만 2세 유아를 들이받아 숨지게 한 혐의로 A(53)씨에 대한..

전주 스쿨존서 2세 어린이 SUV 차량에 치여 숨져
전북 전주에서 만 2세 유아가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승용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21일 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스쿨존에서 만 2세 유아를 들이받아 사망하게 한 혐의로 A씨(53)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

포천서 '민식이법' 위반 첫 사례 발생…스쿨존서 39km/h로 어린이 들이받아
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내 교통사고에 대한 운전자의 처벌을 대폭 강화한 '민식이법' 1호 위반 적발 사례가 경기 포천에서 나왔다.21일 경기북부지방경찰청은 지난 3월 27일 포천시의 한 스쿨존에서 만 11세의 어린이를 들이..

'자가격리 이탈' 20대 일본인 남성 구속…첫 외국인 사례
코로나19로 인한 보건당국의 자가격리 조치를 어기고 여러 차례 주거지를 무단이탈한 20대 일본인 남성이 구속됐다. 국내에서 자가격리조치 위반으로 구속된 외국인은 이번이 처음이다.서울 서대문경찰서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자가격리 이탈 20대 일본인 남성 구속…첫 외국인 사례(속보)
자가격리 이탈 20대 일본인 남성 구속…첫 외국인 사례(속보)

인권위원장 "과거사법 통과 환영…지원 가능 방안도 신속히 모색해야"
최영애 국가인권위원장이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과거사법)’의 국회 본회의 통과를 환영한다는 입장을 21일 밝혔다.최 위원장은 이날 성명을 내고 “(과거사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국가폭력 피해자들의 명예회복과 과거사..

"마스크 왜 안 써" 용인 아파트 주민, 택배기사 폭행
경기 용인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았다며 택배 기사들을 때려 다치게 한 30대 아파트 주민이 경찰에 입건됐다.21일 경기 용인서부경찰서는 상해 혐의로 3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일 오전 9시께..

도로교통공단, 의료진에 존경과 감사의 메시지 전해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윤종기)은 신종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의료현장에서 헌신하는 의료진을 응원하고자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1일 밝혔다.‘덕분에 챌린지’는 ‘존경합니다’를 뜻하는 수어 동작을 촬영해 소셜네트워크..

올해 1~4월 이륜차 교통사고 사망자 증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파 우려로 배달서비스 주문이 늘면서 올해 1∼4월 이륜차 교통사고 사망자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음주단속 감소 여파로 음주운전 사고 사망자는 줄어들었다.경찰청과 국토교통부는 올..

전동킥보드, '자전거도로' 통행 가능해진다
앞으로 별도의 면허 없이 전동 킥보드를 운전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다만, 만 13세 미만의 어린이는 전동 킥보드 운전이 금지된다.경찰청은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이동장치’의 자전거 도로통행을 허용하는 등을 내용으로 하는 도로교통법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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