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03. 28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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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발 입국자 검역강화 첫날…유증상자 152명 격리돼 진단검사
정부가 유럽에도 들어오는 모든 입국자에 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역 강화를 실시한 첫날 발열 등 유증상자 152명을 격리조치하고 진단검사를 실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GC녹십자엠에스, 진캐스트와 초민감도 코로나19 진단시약 개발
진단시약 및 의료기기 전문기업 GC녹십자엠에스는 액체생체검사 암 진단 기업 진캐스트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시약 공동 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GC녹십자엠에스는 상업화와 생..

22일 예배중단 교회 57.5%…정부 "방역미흡 3185곳 행정지도"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 차단을 위해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거듭 권고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주말 전국 교회의 60%가량이 예배를 중단하거나 온라인 예배로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정부..
한국트라우마스트레스학회, '감염병 심리사회방역지침'대국민 발표
한국트라우마스트레스학회는 23일 다학제적 접근을 통한 감염병 심리사회방역지침을 발표하고 대국민 심리사회방역 캠페인을 통해 국민들의 실천을 당부했다.학회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고통받는 대구광역시와 경상북..

코로나19 진정…해외유입·집단감염·변이 통제가 관건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확진자 발생이 둔화되고 있는 반면 집단감염과 해외유입·변이출현에 따른 유행 가능성이 고개를 들고 있다. 전문가들은 사회적거리두기 실천과..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9천명 육박…전날 64명 추가 그쳐 완연한 둔화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일일 신규 확진자 증가추세가 눈에 띄게 둔화된 가운데 누적 환자 수가 9000명선에 육박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3일 오전 0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8961명으로 전날 같은 시각 대비..
(속보)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총 8961명…전날 64명 증가
(속보)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총 8961명…전날 64명 증가

서울백병원, 외래진료·응급실·수술실 운영 재개
서울백병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한시적으로 중단했던 외래진료, 응급실 및 수술실 운영을 23일 재개했다고 밝혔다. 병원은 지난 8일 입원 중이던 환자가 코로나19 양성 확진을 받으면서 외래,..
코로나19, 흡연자에 더 나빠…면역력 떨어뜨려
흡연은 만병의 근원이다. 흡연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리면 건강상태가 더 악화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2일 유럽 생화학학회지(The FEBS Journal) 최신호에 따르면 미국 조지 메이슨 대학 공..
어제 신규 확진자 147명 늘어 총 8799명…다시 세자릿수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면서 다시 세자릿 수 증가세를 보였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오전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총 8799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0시보다 147명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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