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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2루타' 2경기 연속 장타…후반기 반등 희망

‘킹캉’ 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리츠)가 2경기 연속 장타를 터트렸다. 강정호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방문 경기에 5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을 올렸다. 전날 컵스 에이스 존 레스터를 상대로 때려낸..

2019-07-15 13:29

‘1년 만에 男女 혼성 G투어서 정상’ 김민수 “연말에 보자”

상승세의 순범준을 따돌리고 1년 만에 다시 G투어(GTOUR) 정상에 오른 김민수가 “연말에 좋은 기록을 세워보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김민수는 지난 13일 대전 유성구 소재 골프존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치러진 국내 유일의 남녀 혼성 프로 스크린골프 대회인 ‘2019 골든블루 위너스 컵 2차 대회’ 매치 플레..

2019-07-15 13:20

통산 9승 ‘역전의 명수’ 김세영에게 주어진 마지막 숙제

세계 랭킹 1·2위를 다투는 고진영(24), 박성현(26) 등에 이어 시즌 네 번째 다승자가 된 김세영(26)이 다음 목표로 숙원인 메이저 대회 우승을 꼽았다. 15일(한국시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에서 시즌 2승을 거둔 김세영은 “아직 메이저 우승이 없어서 메이저 대회 정상에도 오르고..

2019-07-15 13:15

한국 男 수구, 그리스전 3-26 패배…'득점 성공' 2차전 희망 밝혔다

처음으로 대표팀을 꾸린 한국 남자 수구가 2019 국제수영연맹(FINA)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강호’ 그리스를 상대로 3골을 기록하며 다음 경기에 대한 희망을 키웠다..한국 남자 수구대표팀은 15일 광주 남부대 수구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회 남자 수구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그리스에 3-26(0-7 0-7..

2019-07-15 13:07

조코비치, 2년 연속 윔블던 왕좌에…페더러와 역대 최장시간 혈투

노바크 조코비치(1위·세르비아)가 약 5시간의 혈투 끝에 로저 페더러(3위·스위스)를 꺾고 2019 윔블던 테니스대회(총상금 3800만파운드·약 558억원) 남자 단식에서 2년 연속 왕좌에 올랐다.조코비치는 1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끝난 대회 마지막 날 남자 단식 결승에서 4시간..

2019-07-15 12:41

LA다저스 류현진 중계 어디서? 엠스플·아프리카TV·MLB 등 시청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 =LA다저스 류현진의 중계 방송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류현진은 15일(한국시각) 오전 8시 8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한다.류현진은 이날 데이빗 프라이스와 9개월만에 리턴매치를 펼친다.올 시즌..

2019-07-15 08:30

김세영 압도적 우승, 고진영-박성현에 이어 시즌 4번째 다승자

김세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에서 우승하며 시즌 네 번째 다승자 대열에 합류했다.김세영은 15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일랜드 메도스 골프클럽(파71·6550야드)에서 끝난 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 4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 등으로 6언더파 65타를 쳤다...

2019-07-15 07:28

[박병환의 세계 골프장 탐방] 38. 미국 미주리주 ‘톱 오브 더 록’ 골프코스

필자는 2019년 6월 16일부터 6월 28일까지 2주간 미국 미주리주의 브랜슨(Branson) 지역과 텍사스주 오스틴에 초청라운드에 참가하였다. 세계골프여행기구의 제11차 북미골프여행컨벤션(NAC) 행사에 앞서 브랜슨에서 8개 코스를 라운드하는 행운을 얻었다.미주리주에는 240개의 골프장이 있으며 이번 초청 투..

2019-07-15 07:00

조코비치, 페더러 꺾고 윔블던 2연패…5시간 혈전 끝에 3-2 승리

노바크 조코비치(1위·세르비아)가 약 5시간의 혈투 끝에 로저 페더러(3위·스위스)를 꺾고 2019 윔블던 테니스대회(총상금 3800만파운드·약 558억원) 남자 단식을 2년 연속 제패했다.조코비치는 1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남자 단식 결승에서 4시간 55분의..

2019-07-15 03:53

돌아온 장타자 김아림의 첫勝 원동력, '파워' 아닌 '짠물'퍼팅

국내 대표 장타자 김아림(25)이 상반기 마지막 대회의 마지막 라운드에서 9타를 몰아치는 매서운 샷 감을 발휘하며 시즌 첫 우승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역대 첫 상반기 5승에 도전했던 최혜진(20)은 퍼팅 난조에 발목이 잡혔다. 김아림은 14일 경기도 여주시의 솔모로 컨트리클럽(파72·6527야..

2019-07-14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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