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05. 2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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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확 찐자' '코로나 비만' 탈출...한양도성길 걷기
‘확 찐자’ ‘코로나 비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만들어낸 신조어가 많다. 외출을 자제하고 집안에서 먹기만 해 살이 ‘확’ 찐 사람이 확찐자다. 코로나 비만은 운동량이 줄며 단기간에 살이 찌는 현상이다. 느닷..

[여행] 북한산 품은 강북구에 근현대사 오롯한 역사 탐방길
서울관광재단이 서울시와 함께 의미 있는 길 하나를 소개했다. 강북구의 ‘너랑나랑우리랑’ 역사 탐방길이다. 3·1 만세운동의 발상지인 봉황각, 독립운동가 묘역, 국립 4.19민주묘지 등 근현대사 관련 유적지들을 연결한 길인데 애국지사..

[여행 브리핑] 한화리조트 'H-LIVE' 멤버십 론칭 外
◇ 한화리조트 ‘H-LIVE’ 멤버십 론칭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하는 한화리조트가 리조트와 골프를 연계한 온라인 회원통합 멥버십 서비스 ‘H-LIVE’를 론칭했다. 한화리조트(콘도, 골프)에서 사용한 금액에 따라 포인트 적립이 가능하..

[여행] 천년 절집에 들어 매화를 탐하다
계절이 계절인지라 매화(梅花) 이야기를 꺼내든다. 남녘의 매화가 꽃망울을 터뜨리며 겨울의 흔적을 열심히 지우고 있다. 칼바람보다 매서운 바이러스로 방방곡곡이 얼어붙은 마당에 느닷없는 꽃타령이 웬말이냐고 쏘아붙일지 모를 일이지만 그래..

[여행] '땅끝'으로 떠난 봄마중...전남 해남
봄 맞으러 전남 해남으로 갔다. ‘땅끝’이 거기 있다. 섬을 제외한 우리나라 최남단. 봄은 이곳을 거쳐 한반도에 상륙할 것만 같았다. 예상은 적중했다. 곳곳에 봄이 부려지고 있었다. 바다는 고운 볕을 잔뜩 머금었다. 해안도로를 달리..

[여행] 매화보다 빠른 '봄의 전령'...동백꽃 여행지
새빨간 꽃잎, 샛노란 꽃술…. 남녘에서 동백꽃 소식이 들려온다. 동백꽃은 11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피고지기를 반복한다. 입춘이 지나면 빛깔이 선명해진다. 매화보다 먼저 피는 ‘봄의 전령’으로 동백꽃이 꼽히는 이유다. 동백꽃으로 이..

[여행브리핑] 곤지암리조트 '레이트 스키' 프로모션 外
◇ 곤지암리조트 ‘레이트 스키’ 프로모션경기도 광주의 곤지암리조트가 스키장 폐장일까지 ‘레이트 스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전국 스키장 시즌권 보유자를 대상으로 리프트권을 40% 할인해준다. 곤지암리조트 스키장 시즌권자에게는 동반 1..

문체부, 코로나19 확산 피해 관광업계 긴급 금융 지원
문화체육관광부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업계를 대상으로 긴급 지원에 나선다. 우선 중소 관광업체를 대상으로 총 500억원 규모의 무담보 특별융자를 도입한다. 담보력이 취약한 중소규모의..

[여행브리핑] 모두투어, 5월 스타즈호텔 프리미어 동탄 개관 外
◇ 모두투어, 5월 스타즈호텔 프리미어 동탄 개관㈜모두투어네트워크의 호텔운영법인 ㈜모두스테이가 오는 5월 경기도 화성에 지하5층, 지상20층, 442객실 규모의 스타즈호텔 프리미어 동탄을 개관한다. 스타즈호텔 프리미어 동탄은 모두스테..

[여행] 도심 속 걷기 좋은 길
볕이 따스해졌고 바람도 순해졌다. 계절은 여전히 겨울이지만 날씨가 온화한 덕에 걷기에 부담이 없다. 한국관광공사가 2월에 걷기 좋은 길 5곳을 추천했다. 찾아가기 편하고 도심에서 멀지 않아 걷는데 부담도 덜하다. 눈이 호강할 풍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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