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02. 2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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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더스, 미 민주당 뉴햄프셔 프라이머리서 부티지지에 박빙 승리
버니 샌더스 미국 상원의원이 11일(현지시간) 치러진 미 민주당의 뉴햄프셔 프라이머리(예비선거)에서 승리했다고 미국 언론들이 보도했다. 샌더스 의원은 12일 오전 1시께..
사망자 1113명, 환자 4만4653명로 늘어나
미국, 화웨이 또 압박 "화웨이 불법 정보 취득 증거 있어"
VOA "미 국무부, 북한 개별관광, 북 비핵화와 보조 맞춰야"
앤드루 양, 미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 포기 선언

'사스' 퇴치 영웅, 중난산 "신종코로나 이달 절정, 4월 사라질 것"
2003년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퇴치의 ‘영웅’으로 중국 호흡기 질병의 최고 권위자 중난산(鐘南山) 중국공정원 원사(83)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발병이 4..
중 신종 코로나 사망자 1100명 넘어서
웡 국무부 대북특별부대표, 유엔 차석대사에 임명...미, 대북업무 공백 커지나
'40년만에 최악'가뭄 겪는 태국, 21개 주 피해 지역 분류
미 CIA·독 BND, 스위스 암호장비 회사 소유, 수십년간 동맹·적국 기밀 빼내

WHO 사무총장 "18개월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첫 백신 이용 가능"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은 11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첫 백신이 18개월 이내 준비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기생충' 오스카 석권에 세계 주요 매체, 이미경 CJ 부회장 집중조명
판빙빙 등 어마무시 수입, 쥐꼬리 성금 비난 쇄도
미 우한서 1차 귀국 195명 11일 격리 해제...귀국자 800명 중 1명 감염
미 연준 의장 "신종코로나, 경제 새 리스크...지속적 영향 예단 못해"

중국, 신종코로나로 온라인 배달 수요 급증…전자상거래 기업 "임시직 수천명 고용 나선다"
중국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신종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해 아파트 단지 등 거주지 이동을 철저히 통제하면서 온라인 배달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독일 언론, '기생충' 오스카 수상 찬사
우한에 놀란 가슴, 中 4대 도시 완전 봉쇄 조치
EU, 캄보디아 무관세혜택 철회 가닥…훈센 "반격할 것"
네덜란드 법원, '최서원 집사' 데이비드 윤 한국 송환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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