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02. 2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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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공황 위기에 전국 총파업까지…엎친 데 덮친 레바논
레바논이 깊은 수렁으로 빠져 들고 있다. 공공·민간 부문 노동자들이 신속한 새 연립내각 구성과 경제 위기 방안 제시를 주장하며 전국에서 총파업을 벌이고 있는 것. 레바논은 기독교와 이슬람교를 중심으로 여러 종파가 공존하고 있어 권력..

"종이신문 종말 시작"…아랍권도 미디어 디지털화 속도
세계 미디어 산업에 불어닥친 디지털화 바람이 중동을 덮쳤다. 중동 14개국 가운데 인터넷 보급률이 네 번째로 높은 쿠웨이트에서 최근 언론사 4곳이 종이신문 발행을 줄이기로 했다. 디지털화가 불러온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미디어 구조도..

'나랏빚 8조원' 오만, 올해 7조원 더 끌어오기로…해외차입 의존 '눈덩이'
나랏빚 8조원을 짊어진 오만이 올해 7조원대의 해외 차입금을 또 끌어오기로 했다. 지난 2014년 유가 폭락 이후 국가 재정 중 외부 차입금 비중이 불어나고 있지만 정책 궤도를 수정할 기미는 보이지 않고 있다. 최근엔 글로벌 신용평..

"에르도안 밑에서 못 살겠다"…터키 인재·자금 엑소더스
최근 터키에서 대규모 자금·인재 이탈이 이어지고 있다. 실패로 돌아간 2016년 쿠데타 이후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은 사회 전반에 대해 광범위한 억압을 가하고 있다. 지난해 6월 에르도안 대통령의 재선 이후에는 그간..

'죽느냐 사느냐'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2019년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에게 2019년은 정치 인생의 향방을 좌우할 한 해가 될 전망이다. 부패 혐의로 검찰에 기소될 위기에 처한 가운데 오는 4월 9일 조기총선이라는 승부수를 던진 네타냐후 총리가 만일 정면돌파에 성공할 경우..

"시리아 정부군, 쿠르드 근거지 만비즈 진입…터키군 공격대비 YPG 요청"
시리아 정부군이 28일(현지시간) 쿠르드 민병대의 지원 요청에 따라 시리아 북부 알레포주 도시 만비즈에 진입했다.시리아 국영 사나통신에 따르면 시리아 정부군은 이날 성명을 내고 터키 남부 국경에서 약 30㎞ 떨어진 만비즈에 6년 만..

"시리아, 아랍연맹 복귀 신호탄"…UAE, 대사관 7년 만에 다시 열어
2011년 아랍연맹(AL)에서 쫓겨난 시리아의 복귀 분위기가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다. 시리아 내전으로 7년 전 철수한 걸프 아랍국 공관이 시리아에 다시 문을 열면서다. 시리아 정부를 다시 아랍연맹에 복귀시키기 위한 노력으로 풀이된다..

이란, 경제 위기로 인해 중산층 몰락…대이란 제재 여파
미국의 제재가 이란 중산층의 몰락으로 이어지고 있다. 급속한 통화공급 확대 등 정부의 정책 실패와 대(對) 이란 제재 부활에 따른 통화가치 하락이 맞물리면서 치솟은 인플레이션이 중산층들로 하여금 직장과 자택을 모두 잃고 곤궁한 신세..

이스라엘 스타트업 최신 키워드는 '사이버보안·AI'
미국 실리콘밸리를 잇는 ‘스타트업 강국’ 이스라엘에서 차세대 먹거리로 사이버보안과 인공지능(AI)이 뜨고 있다. 최근 몇 년간 뭉칫돈이 몰리고 있는 곳도 이 두 분야. 사이버보안·AI 스타트업이 지난해 벤처캐피털(VC) 등에서 투자..

터키 관용 시험하는 난민 홍수…시리아 새 군사작전 기름 붓나
‘난민 홍수’로 터키의 관용이 시험대에 올랐다. 터키는 2011년 시리아 내전 발발 이후 현재까지 난민 400만여명을 받아들였다. 시리아 난민 최대 수용국인 터키가 이제 한계에 다다랐다고 유엔(UN)은 지적했지만 난민 유입은 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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