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4일 “원더걸스가 지난 21(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뉴 댈라스 카우보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나스브라더스의 미주 투어 첫 공연을 관람했다”고 밝혔다.
원더걸스가 이번 공연을 찾은 건 오는 27일부터 선보이는 조나스브라더스 미주 투어 공연의 오프닝 무대를 준비하기 위한 것.
멤버들은 이날 ‘노바디’ 활동 당시 입은 옷으로 공연장을 찾아 4만5000명 팬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많은 팬들은 멤버들에게 사인과 사진을 요청하기도 했으며 일부 팬들은 휴대폰에 저장해둔 ‘노바디’ 벨소리를 멤버들에게 직접 들려줘 감동케 했다는 후문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원더걸스는 27일부터 시작되는 오프닝 무대 준비를 마쳤다. 원더걸스의 미국 데뷔 무대를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