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드리’ 글씨가 새겨진 곳은 매송면 어천리의 농업진흥구역으로 총 길이 130m에 높이 15m에 걸쳐 화성시 BI와 함께 새겨졌다.
벼를 이용한 브랜드 홍보는 추청 벼는 녹색을 띠고 자도 벼는 자색을 띠게 되어 서로 다른 색으로 구분된다는 특징을 이용한 것이다.
봄에는 벼가 작아 확연히 구분되지 않았지만, 벼가 어느 정도 자란 8월 현재 ‘햇살드리’라는 자색 글자를 멀리서도 확연히 구분할 수 있다.
또, 수확기인 가을로 들어서면 추청 벼는 황색을 띠게 되지만 자도 벼는 계속 자색을 띠게 돼 또 다른 이미지의 느낌을 줄 수 있다는 것이 센터 관계자의 설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