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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수진은 QTV 김구라의 진실게임 토크쇼 ‘모먼트 오브 트루스 시즌2’(이하MOT)에 출연 이같은 사실을 밝혀 충격을 주고있다.
20살에 레이싱모델로 데뷔한 이수진은 각종 모터쇼의 메인모델로 활약, ‘2009 아시아 모델 어워드’ 레이싱모델 부문 인기상을 수상한 톱 레이싱 모델이다.
KBS 예능프로그램 ‘천하무적 야구단’의 치어리더 이수정의 친언니로도 유명하다.
이수진은 이날 방송에서 레이싱모델을 바라보는 주변의 시선과 애환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MC 김구라가 “스폰서 제의도 있냐?”는 민감한 질문에 이수진은 “이메일 등을 통해 제안 받은적 있다. 하루 혹은 한달 등 구체적인 기간과 액수를 언급하기도 한다며 “하루 스폰서 금액으로 500만원을 제안 받은적도 있다”고 말해 녹화장이 술렁거리기도 했다.
이어 이수진은 “일반적인 선입견과는 달리 레이싱 모델들은 쉽게 남자를 만나지 않는다”며 아쉬움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이수진이 밝힌 레이싱모델에 얽힌 충격적인 진실은 오는 13일(토) 밤 12시, ‘MOT’를 통해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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