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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카라야 |
지난 8일 커뮤니티사이트 ‘디시인사이드’ 강지영 갤러리에는 갤로거 ‘블루키플레이어’가 강지영이 공항에서 출국하는 사진을 올렸다. 팬들에 의해 파파라치 형식으로 찍힌 사진에서 강지영은 흰색티셔츠에 청반바지를 입는 등 수수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여러번에 걸쳐 올라온 강지영의 사진은 ATM기기에서 현금을 인출하는 모습, 사인을 해주는 모습, 출국하는 모습 등이 담겨있다. 이 같은 강지영의 공항패션은 각종 포털사이트 게시판을 통해 번지고 있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강지영의 흰색티셔츠에 입은 검은색 속옷에 대해 문제를 삼았다.
강지영은 1994년생으로 올해 16살인 걸그룹 중 가장 막내. 현재 고1인 강지영에 대해 네티즌들은 “너무 선정적인 패션이 아니냐”는 곱지않은 시선과 “패션일 뿐”이라고 주장하는 네티즌들 사이에 설전이 오가고 있다.
네티즌들은 “속옷이 다 보인다” “미성년자가 속이 훤히 비치는 패션은 좀 아닌 것 같다” “저 정도면 충분히 야하다” 등의 반대 의견과 “시스루란 패션을 모르는 무식한 사람들이다” “요즘 저렇게 입는 사람들 진짜 많은데 왜 난리지” “잘 어울리기만 하다” 등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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