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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YTN화면 캡쳐 |
김정은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은 김 위원장의 영구차를 붙잡고 울면서 눈길을 걸었다.
영구차 오른쪽에선 김 부위원장 뒤로 장성택, 김기남, 최태복이, 김 부위원장 건너편 쪽에서는 리영호, 김영춘, 김정각 등이 영구차를 호위했다.
한편 조선중앙TV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생중계를 시작했으며, 라디오 방송인 조선중앙방송과 평양방송은 1시57분 영결식을 '실황중계'했다.
당초 영결식은 오전 10시였으나 눈이 내려 4시간 정도 연기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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