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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일 김보민 자전거 데이트 “알콩달콩”…“달달한 애정 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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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영 기자

승인 : 2012. 05. 16.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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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일 김보민 자전거 데이트
 축구선수 김남일 김보민 자전거 데이트 "이 부부, 아직도 신혼부부"

아나운서 김보민은 지난 1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남편 김남일과 함께한 자전거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김보민은 "드디어 소원 성취. 2인용 자전거 타기! 생각보다 재미있다"며 "하늘을 맑고 바람은 솔솔~옆 모습만 나왔길래 살짝 올려요"라는 글과 함께 한강 둔치에서 2인용 자전거를 타고 있는 부부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자전거 뒤에 탄 자신의 모습에 '여보 힘내요'라는 글귀를, 앞에 앉은 김남일에게는 '…'이라는 말풍선을 넣어 눈길을 끌었다.

김남일 김보민 자전거 데이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직도 잉꼬부부네", "알콩달콩한 모습 부럽다" "아직도 신혼부부 같네“며 부럽다는 반응 일색이다.

한편, 김남일 김보민 부부는 지난 2007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서우 군을 두고 있다.


김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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