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은 이달 말 '중계2차 한화 꿈에그린 The FIRST'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분양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서울 노원구 중계동 제일주택을 재건축한 단지로 지하2층, 지상 26층 4개동 규모다. 전용 59 m² ~120 m² 283가구 중 92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지하철 4호선 상계역이 인근에 있어 지하철 1호선과 7호선 환승이 쉽다. 중계초교, 중계중, 재현고, 미래산업과학고가 위치해 학군이 우수하다.
롯데백화점, 롯데시네마,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 편의시설이 갖춰졌다. 을지병원과 백병원 등 의료기관이 인근에 있고 노원정보도서관, 노원문화 예술회관 등 문화시설이 풍부하다.
신완철 한화건설 상무는 "노원구는 1988년 입주를 시작해 20년 이상된 아파트가 대부분이고 소형 아파트 위주로 공급돼 중대형 주택에 대한 수요가 많다"며 "주거 선호도가 높은 중계동에서 공급돼 희소성이 높은 새 아파트로 인기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노원구 월계동 320-4, 연지초등학교 인근에 마련된다. 입주는 2014년 09월 예정이다. (문의 : 02-977-5005)
-550383_79869.jpg) |
| '중계2차 꿈에그린 The FIRST' |
- 임해중 기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