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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한유라 예비 쌍둥이 임신 “도니 도니 아빠 축하해요” 내년 2월께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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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희 기자

승인 : 2012. 05. 16.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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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예비 쌍둥이 아빠 한유라 임신
개그맨 정형돈 한유라 부부가 내년 2월 부모가 된다.

16일 스포츠서울닷컴 보도에 따르면 정씨의 최측근은 이날 "정형돈씨의 아내 한유라씨가 현재 임신 7주째에 접어들었으며 검사 결과 쌍둥이를 가졌다"고 말했다.

이로써 정형돈은 예비 쌍둥이 아빠가 됐다. 한유라는 2013년 2월께 출산 예정이다. 한유라는 현재 외부 일정을 자제하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정형돈 한유라 부부는 지난 2009년 결혼에 골인했다. 방송작가인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는 대학시절에는 CF와 배우로 활동한 경력이 있다.

정형돈 한유라 부부의 쌍둥이 임신 소식에 네티즌들은 "정형돈 예비 쌍둥이 아빠가 된 걸 축하해요", "도니 도니 축하해", "한유라 닮았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강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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