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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페즈는 ‘SNS 여왕’…세계 최고 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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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선 기자

승인 : 2012. 05. 17.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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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유명인사는 누구일까.

미국 경제지 포브스가 16일(현지시간)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유명인사 100인' 중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42)가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두 아이의 엄마인 로페즈는 지난해 순위에서 49계단 껑충 뛰어 팝가수 레이디 가가를 밀어내고 당당히 1위를 거머쥔 것.

포브스는 "로페즈의 팔로워는 660만명에 달하며 페이스북에 1200만명의 팬들을 갖고 있다"며 "로페즈는 소셜미디어의 여왕"이라고 설명했다.

로페즈에 이어 오프라 윈프리, 저스틴 비버, 리한나가 2~4위에 올랐으며 로페즈에게 1위 자리를 뺏긴 가가는 5위를 차지했다.
최유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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