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 디바' 리한나(24)가 정신없는 스케줄에 지친 것일까.
리한나는 탈진으로 영국 런던에서의 10주 일정을 취소했다고 데일리메일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그의 매니지먼트 측은 전일 런던으로 향하는 일정을 취소했으나 이에 대한 언급을 거절했다.
영국 더선은 소식통을 인용해 리한나는 이례적으로 막판에 런던의 모든 일정을 취소했다고 전했다.
앞서 리한나는 병원에서 링거주사를 맞고 있는 팔을 찍은 사진을 트위터에 올려 팬들이 우려하게 만들었다.
미 연예전문매체 TMZ에 따르면 리한나는 지난달 초 몇일째 지속되는 감기 증상과 탈진으로 병원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 최유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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