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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진’ 김재중 올림픽 픽토그램 합성 화제 “당장 올림픽 나가도 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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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연 기자

승인 : 2012. 07. 2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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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올림픽 패러디 합성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닥터진' 김재중 올림픽 패러디 합성사진이 화제다.

2012 런던올림픽을 앞두고 올림픽 운동 종목별 픽토그램(사물이나 개념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그림문자)에 김재중 얼굴을 합성한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

태권도, 사격, 양궁, 역도, 수영, 축구 등 12개 올림픽 종목 픽토그램에 '닥터진' 속 김경탁(김재중)의 얼굴이 합성돼 있어 큰 웃음을 주고 있다.

김재중은 MBC 드라마 '닥터진'에서 좌상 김병희(김응수)의 서자 역할을 맡아 연일 놀라운 연기력으로 화제를 몰고 있다.

김재중 올림픽 패러디 합성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잘 어울리네요", "김재중 운동 잘 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상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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