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근 단독콘서트 티켓을 오픈 2분 만에 매진시키며 인기를 입증한 데이브레이크가 네이버 에서 출시하는 신개념 모바일 커뮤니티 어플리케이션 'BAND'의 프로모션 영상에 출연했다.
데이브레이크는 8일 어플리케이션 확산을 위해 전설적인 밴드 송골매의 명곡을 자신들만의 색깔로 편곡한 '모여라-총무의 애환' 뮤직비디오에 박성광과 함께 출연했다. 앞서 데이브레이크는 앱 출시 전에 선공개된 티저 영상에도 깜짝 등장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NHN 관계자는 "팀워크가 좋기로 소문난 밴드 데이브레이크의 뛰어난 연주력과 특유의 댄디하면서도 밝은 이미지가 'BAND'라는 앱이 추구하고자 하는 방향과 잘 어울린다"고 설명했다.
'BAND'는 지금까지 모바일 SNS를 사용하며 느꼈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모바일 커뮤니티 서비스이며, 온라인을 통해 활발하게 홍보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