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SK텔레콤, ‘월드 IT 쇼 2013’서 ICT 융합기술 선보인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812325

글자크기

닫기

최용민 기자

승인 : 2013. 05. 19. 10:52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SK텔레콤이 21일부터 4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IT전시회 ‘월드 IT 쇼 2013’에서 이종산업과 정보통신기술(ICT)을 융합한 혁신적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선을 넘다’를 주제로 ‘스마트클래스’, ‘스마트병원’ 등 다양한 ICT 융합 솔루션, 캐리어 어그리게이션(CA)등 선도적 LTE-A 기술, 중소 비즈니스 파트너를 위한 행복동행 전시 코너 등을 선보인다.

특히 ICT기반 교육의료마케팅 융합 서비스들을 선보이며 새롭게 창조되는 산업 발전 가능성을 제시한다.

또 초중고 교사를 위한 ‘스마트 티쳐’와 교사학생 모두를 위한 ‘원격학습’, ICT 의료 서비스를 결합한 ‘스마트 병원’ 솔루션과 ‘헬스온’ 서비스를 선보인다.

여기에 SK텔레콤은 CA를 활용해 일반 풀 HD 영상 용량의 4배인 울트라 HD 영상 스트리밍 등을 시연한다. CA는 서로 다른 주파수를 묶어 속도를 높이는 기술로 최대 150Mbps까지 속도를 높여주는 기술이다.

한편 SK텔레콤은 자사 전시관 내에 ‘행복동행’ 코너를 만들어 중소 파트너 기업들에게 무료 전시 기회도 제공한다.

윤용철 SK텔레콤 홍보실장은 “SK텔레콤은 이번 행사에서 ICT기술이 적용된 다양한 융복합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며 “한국 ICT의 현재와 미래를 가늠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용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