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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이은성 신혼집…부동산 중개인 “땅값, 건축비 포함해 약 5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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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희 기자

승인 : 2013. 05. 20.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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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섹션TV 연예통신’+서태지 닷컴
아시아투데이 신경희 기자 = 최근 결혼을 발표한 서태지와 이은성의 서울 평창동 신혼집에 대한 부동산 중개인의 언급이 화제다.

19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서태지의 평창동 자택에 대한 부동산 중개인의 언급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한 부동산 중개인은 이 집에 대해 “대지 평수가 300평이고, 땅값과 건축비를 포함해 50억 정도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원, 수영장이 딸려있는 최고급 주택이다"며 "보통 건축기간은 한 6개월 정도면 되는데, 주변에 소문도 있었고 이래저래 조용히 진행하다보니까 2년 정도 걸렸다”고 덧붙였다.
 
서태지 소속사 측은 결혼식에 대해 “정확한 결혼식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며 “조만간 조용히 치를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서태지는 지난 15일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 서태지닷컴을 통해 16살 연하 이은성과의 결혼을 공식 발표했다.

현재 두사람은 평창동 신혼집에서 부모님들을 모시고 입주해 신혼살림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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