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7일까지 신세계갤러리 본점서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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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나리자 폐허 (55inch LED TV에
싱글채널 비디오, 5min 40sec, 2013) |
이이남 작가는 동서양 거장들의 명화를 현대적 관점에서 재해석한 흥미로운 디지털 회화작품을 주로 다뤄오고 있다.
수 세기 동안 변하지 않는 가치를 고수해 오던 명화 속 이미지는 그의 작품 속에서 폭격을 맞기도 하고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하고 해가 뜨고 지기도 한다.
이처럼 이이남의 작품은 동서양의 고전명화들을 동시대의 미디어 아트로 탈바꿈시켜 대중과의 소통을 유도한다. 이러한 대중친화적인 이이남의 미디어 아트는 공익광고, 영화, 그리고 스마트TV 콘텐츠까지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 돼 관객들에게 성큼 다가선다.
신세계갤러리 본점 (02-310-1924)
- 김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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