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고령화가족’이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고령화가족’이 지난 20일 1만 8404명을 불러 모아 누적관객 100만 4914명을 기록했다.
황금연휴를 맞아 할리우드 대작들과 다양한 장르의 한국영화 화제작들의 각축전 속에 ‘고령화가족’은 개봉 2주차 평일에도 꾸준한 스코어 상승세를 이어가며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에 송해성 감독과 박해일, 윤제문은 100만 돌파 인증샷을 공개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응원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관객들의 입소문과 추천세례로 꾸준한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고령화가족’은 평일 좌점율이 ‘아이언맨3’보다 앞서고 있어 3주차 평일 스코어 또한 기대되는 상황이다.
한편 ‘고령화가족’은 ‘고령화가족’은 나이 값 못하는 삼 남매가 엄마 집에 모여 껄끄러운 동거를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박해일, 윤제문, 공효진, 윤여정 등이 출연했으며 송해성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 우남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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