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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구 무스메 출신 야구치 마리, 불륜 들통나 별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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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팀 기자

승인 : 2013. 05. 22.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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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치 마리, 나카무라 마사야, 야구치 마리 불륜                                     /사진=야구치 마리 공식 블로그
일본 걸그룹 모닝구 무스메 출신 야구치 마리(30)가 불륜 행각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21일 일본 주간지 '주간여성'등 연예 매체들은 야구치 마리가 불륜 의혹때문에 남편인 배우 나카무라 마사야와 별거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야구치 마리는 지난 2월 지인들과 술을 마신 뒤 연하의 남자 모델과 자택으로 향했다는 것. 당시 지방에서 드라마 촬영 중이던 나카무라 마사야는 예정보다 빨리 집에 돌아왔다가 이 둘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나카무라 마사야는 곧장 거처를 옮겼고 야구치 마리 역시 본가 근처에 따로 맨션을 얻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야구치 마리와 나카무라 마사야는 1년여 간 교제 끝에 지난 2011년 5월 정식 부부가 됐다.


 
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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