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대호, 2G 연속 무안타…주니치전 4타수 무안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814481

글자크기

닫기

조한진 기자

승인 : 2013. 05. 22. 21:59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빅 보이' 이대호(31)의 방망이가 두 경기 연속 침묵했다.

이대호는 22일 일본 고베시 호토모토필드에서 열린 2013 일본프로야구 정규리그 주니치 드래곤스와의 인터리그 경기에 4번 타자 겸 1루수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최근 2경기 연속 안타를 생산하지 못한 이대호의 타율은 3할3푼3리에서 3할2푼5리로 조금 내려갔다.

2회 선두 타자로 첫 타석에 오른 이대호는 상대 선발 투수 이와타 신지와 풀 카운트 접전끝에 3루수 땅볼로 잡혔다. 4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는 포수 파울 플라이로 물러났다.

이대호는 팀이 3-1로 앞선 6회 1사 1루에서는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섰다. 7회 2사 만루에서는 상대 네 번째 투수 미세 고지의 공을 네 차례 커트했으나 2루수 앞 땅볼에 그쳤다. 오릭스는 홈런포 3방을 터트리고 주니치를 6-3으로 잡았다.

조한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